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싸움에도 기술이 필요하더군요.흥분될수록 냉정하고 싸늘하게할 말은 미리 연습해서핵심만 말하세요.효과 있습디다.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7.30 답글 1 바람피고 들켜서 기죽고 살아가다 한번씩 고개를 쳐들다 호되게 당하고매번 사과하는 그 모습이 지긋지긋...믿어 달라는 백번의 말보다 내맘을 움직일수 있는 모습을 보여 주는게답인데 평생 그답을 알기나 할런지.... 작성자 백순기 작성시간 15.07.29 답글 0 여지껏 너한테 휘둘렸었는데 이젠 안 말려들어..니 속마음을 알아버렸거든..꼭 댓가 치루게 해줄테니 각오해 작성자 울컥 작성시간 15.07.29 답글 0 우스개랍니다.. ★에이즈★ 아버지가 임종하면서 아들에게 유언을 남겼다."얘야! 내가 죽거들랑 동네 사람들에게 내가 에이즈에 걸려서 죽었다고 그래라~!""위암에 걸려 돌아가시는 거잖아요?""야 이놈아! 그래야 동네 사내놈들이 네 어머니를 안 건드릴 거 아니냐??" 우리도 그럼 에이즈라고 소문냈어야하나? ㅋ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7.29 답글 1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졌어요.내가 왜이럴까요~~겁만 많아져서는 ~~휴~~~ 작성자 푸르름 작성시간 15.07.28 답글 0 방송인이자 변호사인 강용석도 요즘 불륜이니 아니니 말이 많네요. 본인은 아니라고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결과는 아직 모르죠. 다만 그동안 방송을 통해본 그의 똑똑한 아이들이 상처받지않았으면 좋겠네요. ㅠ..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7.28 답글 1 용기있는곳에 희망이 있다 작성자 별리 작성시간 15.07.28 답글 2 상처받지않기를 원한다면아무것도 할수없다..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7.27 답글 0 사는 것이 벅차고 힘겨울 때나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꼬옥 안아 주세요.작은 위로가 됩디다.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7.27 답글 0 니가 날 가지고논죄 무시하고 기만한죄꼭 갚아줄께 작성자 복수할그날 작성시간 15.07.27 답글 1 오늘도 카페에서 많은 위안받고 있어요.. 힘을 더 내려구요.. 작성자 별리 작성시간 15.07.27 답글 0 하루하루 힘든데 오늘은 날씨마저 더 힘들게하는 하루네요.. 작성자 별리 작성시간 15.07.27 답글 0 긴장하며, 수사관처럼... 촉을 세운다.. 오늘도..... 작성자 뭉게구름한가득 작성시간 15.07.27 답글 0 투영본다 하늘을본다 바다를본다 저끝을본다 내자신을하지만 정작 내마음은 볼수가 없다.나홀독백.그러나 너희들의 배신은 확실히 보여.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7.27 답글 0 할롤라 소멸되듯.. 내맘의 태풍은 언제소멸될까요 ㅠㅜ 작성자 스스로 작성시간 15.07.27 답글 0 안녕하세요....거의8개월을 미친년처럼 아프고 힘들어하다가내일 ㅅㄱㄴ 손해배상차 변호사님 만나러가기로 했십니다..그전외 인터넷조언좀 얻고자 하다가 방금이 까페 알게되었어요진작에 알았더라면 정말 좋았으련만지금이라도 알게되어 기쁘고 도움될것같네요까페지기님과도 상담해볼까 합니다이런까페 있다는것에 너무나감사~ 작성자 쇼리쇼리 작성시간 15.07.27 답글 0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는 말이 일어나네요.죄값 받는 인간 보니 3년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갑니다.힘냅시다.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7.27 답글 0 비오네요남의것을 탐하고 부끄러움도 반성도 모르는 것들은벼락맞아 뒤질지어다보고 있니? 니 얘기야~ 작성자 오늘 시나브로 작성시간 15.07.25 답글 0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겁니다.화를 다스리시고, 먹고, 자고, 생각하는 힘을 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7.25 답글 0 지기님 상담문의 쪽지로 했는데 몇일째 답장이 없어요ㅜㅜ 많이 바쁜신거겠죠? 그만큼 신청하시는 분이 많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프네요.. 작성자 스스로자립 작성시간 15.07.24 답글 2 이전페이지 211 현재페이지 212 213 214 2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