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남의 것을 탐내면 결국 자신이 울게 된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 세상에 지켜야 할 것을 반드시 지킵시다. 상처를 주는 사람은 반드시 상처를 받을거에요." 작성자 firm 작성시간 15.07.08 답글 0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세요.나중 옛말할 날 곧 옵니다.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7.08 답글 0 4월 말부터 시작된 전쟁 주위에서 다들 ㄴㅍ 냅두면 정리하고 돌아올거다.. 라고들하는데.. 종교적으로 맘을 다잡고 힘을 내다가도ㅡ.ㅡ하루에도 몇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르락 내리락상상을 하게됩니다.심증은 있으나 물증이ㅜ없어서요..그냥 이렇게 애들하고 버티면 돌아올까요? 작성자 sky-star 작성시간 15.07.07 답글 5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이 방에 오신 분들 모두 이 심정으로 오셨을텐데 원하는 해답을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7.07 답글 0 모기처럼 한손에 잡아 없애고픈 나쁜 기억들.ㅠㅠ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7.07 답글 0 월요일~~!! 새롭진 않아도 힘내서 출발!!해야겠어요~ 작성자 스스로 작성시간 15.07.06 답글 0 ㅠㅡㅡㅠ 작성자 koolkool 작성시간 15.07.06 답글 0 힘들지만 그래도 기운내세요.좋아서 웃기도 하지만 웃어서 좋은 일도 생긴답니다.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7.06 답글 0 왜 그러고 살았니? 니가 한짓이 부끄럽기는 한거니? 작성자 데스페라도 작성시간 15.07.05 답글 0 남편 미운데 시어머님 생신이라 저녁 먹으러 가야하는데 정말 가기 싫네요.다 똑같은 사람 같고 표정관리 안될것 같고 먹으면 다 체할듯한데 정말 짜증이 나네요.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작성자 부산새댁 작성시간 15.07.05 답글 0 작년이망때 파도라상자를 다 열려 결혼19년동안 속아온시간이15년.한두명이아니 상간녀들..이런 짐숭하고 살았더라구요 속와서///병원다니며 상간녀셋상대하고...지기님을 미리알았다면 우왕좌왕 안했을텐데///힘든하루하루입니다 작성자 fpahsxmfl 작성시간 15.07.04 답글 1 답답한 마음에 카페에 와서 한풀이하고 가네요. 작성자 부산새댁 작성시간 15.07.04 답글 0 모든거 다 버릴 생각으로 이싸움을 해야 삽니다라를 느꼈네요. 휘둘림을 당하니 저새끼들 간만 키워줬네요. 빙신같이.... 작성자 진정한 여자 작성시간 15.07.03 답글 1 이 카페에 가입하고 주변 지인보다 더 많은 도움과 위로가 되네요그동안 속고 살면서 답답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작성자 firm 작성시간 15.07.02 답글 0 에궁 오늘도 하루가 시작됐네요지쳐서인지 집안일도 하기싫고 ㅜㅜ 작성자 원뿔 작성시간 15.07.02 답글 0 정말 지쳐가네요 작성자 미래천사 작성시간 15.07.01 답글 1 힘든 하루 하루 카페에서 많이 위안 받습니다. 작성자 백일홍 작성시간 15.07.01 답글 0 사는게 때론 공평하지 않아요.~처음부터저 하고 싶은대로 살려고결혼이란걸 했나봐요. 작성자 새윤님 작성시간 15.07.01 답글 0 상담하신 분 중, 특별회원 등업이 안되신 분들은 언제든 제게 문자나 쪽지로 연락 바랍니다. 바로 등업해드리겠습니다. 특별회원은 구체적 대처법이 담긴 수백여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정기간(약 2개월) 활동(게시글 댓글 등 일정량 이상 올리는)하시거나 또는 저와 상담하시면 즉시 해드립니다. 대처법이 무분별하게 상간녀 등에 노출되지 않을 최소한의 장치이니 이해 바랍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5.06.30 답글 0 오늘 가입 했습니다.....풀어갈 일들에 말문이 막히네요... 작성자 한.. 작성시간 15.06.26 답글 0 이전페이지 211 212 213 214 현재페이지 2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