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금은 좋아죽어도 눈물 흘릴날 곧 올거야 작성자 블랙 작성시간 15.06.02 답글 0 죽고 싶네요..사는게 괴로워요 두 년놈은 아무렇지 않는듯 일상으로 돌아갔는데 나만 힘드네요 작성자 울컥 작성시간 15.06.02 답글 1 꼴에 먼저 사과 안하고 골부리는 것이 우스워요 작성자 단아 작성시간 15.06.01 답글 0 다 포기하려 했다가. 다시 잘 해보려합니다 작성자 블랙 작성시간 15.06.01 답글 1 죽일듯이 미웠다가..또 그냥 잠시 잊은듯 괜찮다가..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마음..서럽기도 초라하기도.. 힘드네요ㅠㅠ 작성자 양파냐? 작성시간 15.06.01 답글 2 외롭다. 눈물나게... 이 마음 결국엔 나무에게 꽃에게 바람에게 위로 받는다. 그래서 요즘엔 산에 자꾸 가고 싶어요. 작성자 인윈 작성시간 15.05.31 답글 2 참 살맛 안나는 세상입니다 작성자 데스페라도 작성시간 15.05.30 답글 0 마음으로 복수하는 날을 상상하며 지내네요 작성자 단아 작성시간 15.05.29 답글 0 평온해 보이는 너. 때론 부럽다. 잘못은 니가 했는데, 왜 내 속만 타들어가는지. 작성자 블랙 작성시간 15.05.29 답글 1 인과응보는 꼭 있어요. 그러니 우리 모두 힘냅시다. 작성자 인과응보는 꼭 있음 작성시간 15.05.29 답글 0 정말 사는 게 지옥 같네요.. 작성자 블랙 작성시간 15.05.28 답글 0 몸이 아프니 이도저도 다 싫어집니다.... 작성자 블랙 작성시간 15.05.26 답글 0 조심한다고 했는데 중학생딸이 부부싸움하는걸 듣고 힘들어하네요..가슴이 찢어집니다.ㄱㅅㄲ때문에 집안이 엉망입니다. 작성자 새로태어나기 작성시간 15.05.26 답글 1 역경은 누가 진정한 친구인지 가르쳐준다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작성자 헤이데이 작성시간 15.05.26 답글 0 끝난줄 알았던 두 년놈 또다시 뒤통수 치고 에휴 들키고 안방에서 쫒아냈네요.. 열흘 지났는데 투명인간 취급...차라리 안보는게 속은 시원하네요 작성자 사랑앓이 작성시간 15.05.26 답글 1 부부 싸움후 한달 넘게 각방쓰네요 누가 이기나보자 작성자 단아 작성시간 15.05.25 답글 0 부부의 날에 집놈은 상간년을 만나러 갔네요 ㅎ 작성자 오로라봉봉 작성시간 15.05.22 답글 0 하루 하루가 지옥입니다ᆞ이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고 지내요 작성자 파랑새아로미 작성시간 15.05.21 답글 0 전쟁같은 하루하루.... 작성자 기가막혀 작성시간 15.05.21 답글 0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 자신 스스로를 믿어야 된다. 이걸 늦은 나이에 깨닫게 되었다. 작성자 블랙 작성시간 15.05.20 답글 2 이전페이지 216 217 현재페이지 218 219 2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