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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작성자 제니퍼김 작성시간 20.08.05
  • 정회원이 왜안될까요..

    글 2개.댓글 3개썼는데요..
    작성자 익명0 작성시간 20.08.05
  • 아무렇지 않은척 참 힘드네요..... 작성자 스프링게리 작성시간 20.08.05
  • 속상해요. .
    증거잡을수 있는 시기는 놓치고...
    심증과 목격담은 정확한데... 빼박없어서
    정신병자 취급받네요... TT
    작성자 요술램프 작성시간 20.08.04
  • 마음이 우울하니 아무것도 안되네요. 머리로는 혼자라도 잘 살아야지 싶은데 옆에 ㄳㄲ가 자꾸 힘들게 하네요 작성자 미니후 작성시간 20.08.04
  • 상간년들 카페가 따로 있나요?
    비뎃으로 좀 알러주세요
    작성자 봄은 오는데 내 마음은 겨울 작성시간 20.08.03
  • 힘내봐요 작성자 미쳐버려 작성시간 20.08.03
  • 특별회원등업부탁드립니다.
    증거잡아 소송하고 하루라도 빨리 마무리하고싶네요.
    작성자 부자되고픈맘 작성시간 20.08.03
  • 정보 얻고 응징하고자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정보필요해서가입 작성시간 20.08.03
  • 날씨가 우중충하니 더 다운되네요 작성자 얼렁뚱땅 작성시간 20.08.03
  • 비가계속오고 하늘도 먹구름으로 하늘 만큼이나 제 마음도 우울 하네요ㅠㅠ 작성자 콩나물대가리 작성시간 20.08.03
  • 정말 수다나 떨었음 좋겠네요
    혼자 이러고 있으려니 답답하네
    작성자 행복은 셀프 작성시간 20.08.02
  • 잠이 넘 안오네요
    뜬눈으로 계신분들 많으시네요
    작성자 행복은 셀프 작성시간 20.08.02
  • 잠이.안오네요
    작성자 심란합니다 작성시간 20.08.01
  • 안녕하세요 작성자 sigh 작성시간 20.07.31
  • 막막하고 답답해서 가입하게 됐습니다...ㅠㅠ 작성자 못난이 작성시간 20.07.29
  • 시댁이 문제네요..그냥 내가 괜찮아질때까지 그때가 언제가 될지도 모르지만..그냥 두면 안되나요..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쁜 며느리되고 왜 내가 욕을 쳐 먹어야 하는지... 작성자 춤추는줌마 작성시간 20.07.29
  • 여자들이 집에서 애들만 키웠지 술먹고 환상적인 좋은곳들이 많음을 이번에야 알게됐어요 작성자 딸기우유나 작성시간 20.07.29
  • 특별회원 되고 싶어요.. .. 작성자 부자되고픈맘 작성시간 20.07.29
  • 남편 바람 잊는다고.. 다 용서한다고 했는데
    말뿐이었나봐요.. 잘 안되고 더 선명해져요..
    제 마음이 얼마나 더 아프고 아파야 나아질까요?
    작성자 못난놈 작성시간 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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