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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피는것을 알게되어 하루종일 피말리며 묵비권행사하는 남편. 카페지기글을읽고 바로 상간녀만나러 같이다녀왔네요..<br />나와는 정반대의 여자.<br />불쌍해보이는 외모로 죄송합니다하는데 내마음도 이젠 이혼으로 기우네요.<br /> 작성자 sj7809 작성시간 20.07.27
  • 정회원 되고싶어요 작성자 yegreena 작성시간 20.07.26
  • 특별회원되고 유익한글 읽고싶어요
    작성자 며미 작성시간 20.07.26
  • 특별회원 되고싶어요 작성자 삶을 즐겁게 작성시간 20.07.26
  • 정말 큰 병 걸려서 지독하게 아프다가 죽었으면 좋겠네.. 작성자 ro738 작성시간 20.07.25
  • 항상 가슴이 묵직한 돌덩이가 있는 마음이에요 작성자 20190720 작성시간 20.07.25
  • 촉이온지 한달만에 증거를 찾았는데 여자의촉은 왜이리도 정확한지ㅠㅠ
    내심 아니길 바랬는데ᆢ역시나ᆢ
    휴대폰에 문자.카톡.통화내역.갤러리 다지워도 구글지도는 알고 있더군요.
    ㄴㅍ이 한행동을ᆢᆢ
    작성자 부자되고픈맘 작성시간 20.07.24
  • 아직 증거도 잡지 못하고 확인도 못했는데 벌써 지쳐가는거 같아 속상하네요.
    이제부터 시작인데ᆢᆢ
    커피를 마셔도 머리가 휑하네요.
    이성적으로 행동해야한다는데 이성은 어디로 갔는지 ᆢᆢ
    작성자 부자되고픈맘 작성시간 20.07.23
  • 단독에 살아서 맘이 심난한 날 저녁에 감나무 밑에서 책읽고 있으면 좀 편안해져요 작성자 첫눈 작성시간 20.07.23
  • 말할곳도 없고 모르는것도 너무 많고 에휴 한숨만 나옵니다. 작성자 사랑하세요? 작성시간 20.07.23
  • 특별회원이 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갱이요 작성시간 20.07.22
  • 버스에서 비오는 창밖 보면서 예전에 들었었던 멜랑꼴리한 노래들을 들으니 기분이 좀 나아지네요 작성자 hotpinky 작성시간 20.07.22
  • 비도 오고 쳐지기 쉬운 날이네요, 모두 힘내세요! 작성자 에프킬라 칙칙 작성시간 20.07.22
  • 힘을 내야할것같아 먹고싶은거 좋아하는거 맘껏 먹었네요.
    작성자 부자되고픈맘 작성시간 20.07.20
  •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위로받고싶어 카페에 가입했어요.. 작성자 하이바이 작성시간 20.07.19
  • 끝난줄 알았는데.. 비참합니다.. 작성자 사과나무 작성시간 20.07.19
  •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이혼밖에 답이 없어보여요 작성자 미쳐어휴 작성시간 20.07.17
  • 얼른 특별회원 되고 싶어요~ 작성자 카디자 작성시간 20.07.17
  • 안녕하세요 작성자 다시보고또보고 작성시간 20.07.16
  • 사랑과전쟁드라마에 나왓던일들이 저한테 일어날줄 꿈에도 몰랏네요 얼른 등업해서 다른글도 보고싶어요 작성자 치키친카 작성시간 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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