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이젠 정말로 그 개새끼랑바이바이입니다...그년하고 얼마나 잘 사는지두고 볼겁니다속이 다 후련합니다그동안 안되는 일에 왜? 고통을받았는지...그세월이 지금에 와서는이해가 안 갈정도에요~^^ 작성자 살아보자 작성시간 14.12.26 답글 0 이제홀가분하게새출발하고싶네요^^ 작성자 나는나예요 작성시간 14.12.26 답글 0 특별회원 등업부탁드립니다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모드니 작성시간 14.12.26 답글 1 의부증이 하늘을 찌르네요...멀쩌한 사람 데려다 놓고 미친년을 만들었네요...쓰레기 걸레들이... 작성자 이긴다백퍼 작성시간 14.12.26 답글 0 시어머니와 한바탕했어요같은여자로써 안됐기도하지만 화가나서요당신듣기싫은소리하면 못된며늘되는...로또1등이라도되면좋겠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4.12.25 답글 0 혼자 크리스마스 보내고 있네요, 작성자 한달보름 작성시간 14.12.25 답글 0 그년도 기분좋은 클스마스 보내겠죠??완전 짜증나요 작성자 정리 작성시간 14.12.25 답글 0 힘내세요...언제나 나자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해요. 작성자 나비양 작성시간 14.12.24 답글 0 독해지셔야 이깁니다.미친것들한테 눈물따위안통해요.강하게 맘먹으세요들 ! 작성자 얼라eve 작성시간 14.12.24 답글 0 ㅈㅇㄹ 미친년진짜 상상을 초월한다.이기는날 너의행적을 낱낱이 파헤쳐주마.일단 보류~~~~ 작성자 얼라eve 작성시간 14.12.24 답글 0 등업 해주세요...지금 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이긴다백퍼 작성시간 14.12.24 답글 0 하루에도 몇번씩 웃었다 울었다를 반복하네요.... 작성자 민들레홀씨 작성시간 14.12.22 답글 1 행복은 가까이있을진데 ....우린왜 슬플까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4.12.21 답글 2 어디까지 가야 멈출수 있을까요?어디 한곳에 맘둘곳 없고 모든게 불완전해서 긴장을 풀수가 없네요` 그래도 지금 죽을순 없으니 용기가지고 난 할수 있다란 각오로 살겁니다. 작성자 한달보름 작성시간 14.12.20 답글 1 복잡하고힘든삶속에서 힘을내 모두가행복해지길~ 작성자 미영 작성시간 14.12.19 답글 1 어려운 일을 겪을수록 나 자신을 사랑해야된다는 생각과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자신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네요. 힘내시고 내인생의 한페이지라고 생각하니 후련해요~ 작성자 풀향기 작성시간 14.12.18 답글 0 간신히 잠들었닥 가위눌려 깨요...하루에도 수십번씩...잠깐 사이 늘 당하는 꿈을 꾸네요...난 피해자인데 난 당하기만 했는데...왜 내가 이렇게 고통스럽게 살아야할까요...세상은 왜 이리도 불공평한걸까요.... 작성자 민들레홀씨 작성시간 14.12.18 답글 0 잠을 또 못잤어요.가슴이 쪼여오고 머리가 터질듯 아파요.하나님 저좀 살려주세요! 작성자 한달보름 작성시간 14.12.18 답글 1 년놈들 길가에 나무에라도 묶어놓고공개 개망신에아무나 돌던지기 허용해줬으면 좋겠네요.죄질도 함께적어서..어머어머 세상에...하는 손가락질 받을때까지...꿈이라도 꿔봐야겠습니다. 작성자 얼라eve 작성시간 14.12.18 답글 1 꼭~ 용기들 가지시기 바랍니다^^저도 그시절 제대루된 상담코너만 있었어도... 작성자 영주 작성시간 14.12.18 답글 0 이전페이지 226 227 228 229 현재페이지 2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