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요즘 가출이 대세인가 봅니다울집 새끼도 가출 남의집 남편들도 가출..늙어서 중2병이 왔나봅니다 ㅎㅎ 작성자 슬픈초보맘 작성시간 14.11.10 답글 4 오늘 딸아이와 오랫만에 바닷가 산책 다녀왔어요..따뜻한 햇살 받으며 걸으니 기분이 좀 좋아지더라구요.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1.09 답글 0 어처구니없다..정말..오늘도.. 작성자 smile11 작성시간 14.11.09 답글 0 이럴거면 결혼은 왜 했을까요... 작성자 dolcevita 작성시간 14.11.09 답글 0 오늘 카페글에 넘 우울한글이 올라와..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네요전..투사가 되려고합니다.가정을파탄내고 한사람 아니 여러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리는 그런인간들!!~~절대 용서하지 않곘습니다!!~~~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1.09 답글 2 오늘도 그의 앞에서 웃었어요..더큰 증거를 위해 연기하기도 힘드네요.. 작성자 아롱전사 작성시간 14.11.09 답글 0 남편은 출장중...미생보면서 불안한 맘 달래요..맥주도...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1.09 답글 1 너무힘들어서 이슬이 한잔했네요 ㅋ그런데 잠이오질않아요ㅜㅜ힘드네요 작성자 오링 작성시간 14.11.08 답글 0 오늘 하루도 다 지나가네요..생각없이 티비를 보다가도 울컥하네요 아직..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1.07 답글 0 시간이 약인것이 아닌것도 있네요.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또렷해지니ㅡㅡ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1.07 답글 2 이런 좋은카페가 있었네요..힘이되요..슬프지만 힘낼께요 작성자 아롱전사 작성시간 14.11.06 답글 0 예전에 일들이 생생히 생각나면서 하나씩 퍼즐처럼 맞춰지네요 진짜...아..그때 이래서 저랬구나...ㅠㅠ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1.06 답글 0 막막한 상태였는데 점점 퍼즐이 맞추어지니 참 기분이 새롭네요. 오늘도 이것저것 뒤지다 하나 건진 건 덕분에 의아했던게 풀리며 그동안 모았던 증거들의 앞뒤상황과 맞아떨어지니 진짜 탐정이 된 기분입니다... 작성자 감사하는 사람 작성시간 14.11.05 답글 1 날씨가 좀 풀린 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힘들겠지만 잘 추스리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1.05 답글 0 개놈이 미쳤나부다동참이 안부문자보내거 가지고 지롤을 떤다..미친넘..자기가 한짓은 까맣게 잊고ㅡㅡ자기가 살인을 저지렀으면 난 벌레도 않죽였다 이놈아!!!!!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1.05 답글 0 불쌍하다.. 작성자 smile11 작성시간 14.11.05 답글 0 그저 한숨만 나오에요. 작성자 빛줄기님 작성시간 14.11.04 답글 0 노래방도우미랑 그일있고..보니 길거리에 널린게 노래방이다...모두다가 드럽게만 보인다..이나라가 시러지네ㅡㅡ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1.04 답글 4 개놈...내핸펀 뒤진다.뭐눈엔 뭐만 보이나부다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1.03 답글 1 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가 낮습니다...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오늘도 맑음 작성시간 14.11.03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36 237 238 239 2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