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미치지말자 에이트 | 미칠 것만 같아도 미치지 말자/죽을 것 같아도 그냥 살아보자/눈물이 흐르면 결국 마를 날도 오겠지/미치지 말자 죽지도 말자 살아보자 -> 요즘 이노래 듣고 있어요.. 미치지 말고 잘 살아봐요 작성자 dohw486 작성시간 14.10.24 답글 0 힘이 드네요 작성자 테니 작성시간 14.10.24 답글 0 참 답답하기만하네요. 작성자 wken 작성시간 14.10.23 답글 0 어젠 지기님책을 읽던걸 책상위에 두었더니..뭐 이런걸 읽고 있냐고~~~~내가 왜 읽고 있는지 몰라서 묻냐구!!!!!~~~ 작성자 익명1 작성시간 14.10.23 답글 2 두달이 지나니..언제 그랬냐는듯이 뻔뻔하게 구는 모습이 역겹네요 작성자 익명1 작성시간 14.10.23 답글 0 한없이 꼴보기싫어집니다하루면 수차례 전화오는것조차 짜증ㅇ1 나네요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0.23 답글 0 좋은 한주 되세요^^ 작성자 선아맘 작성시간 14.10.22 답글 0 정신적으로 자꾸 피폐해져갑니다...나를 다잡아야하는데...힘냅시다 모두!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0.22 답글 0 신나는노래들으면서 울적한 맘 달래봅니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4.10.22 답글 0 우리 모두들 힘내요비온다고 쳐지거나 우울하지말고 ㅜㅜ우리가 우울해있을동안그것들은 비온다고 비오는창가의 분위기있는 까페를 찾고있을지 몰라요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0.21 답글 2 맨날 들르네요. 그만큼 옆에서 수작부리는 것들...어릴적 부르던 티비에나오던...주제곡중"정의는 이기지요. 힘을 내요 . 바베크~" ...가 생각나네요. 힘을내요! 작성자 네포포 작성시간 14.10.20 답글 1 오늘 이 카페를 알게 되었어요...제 마음의 짐을 어떻게 해야 덜수 있을까요?길을 알려 주시면 용기를 내어보겠습니다. ...^^ 작성자 e로운 작성시간 14.10.20 답글 1 비가오니 우울하네요‥울 님들 힘내세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4.10.20 답글 0 내일상담신청했습니다.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속상 작성시간 14.10.20 답글 1 이젠 모두 내려놓고싶네요....떠나고싶어요...상간녀도 남편도...이젠 그만 생각하며 살래요.... 작성자 폭풍눈물 작성시간 14.10.19 답글 1 휴일이 젤 루 싫어요. 오늘은 또 어떤 핑게로 나가서 둘이 즐기고 다닐지....계절까지 가을이되니 더 우울하네요 작성자 산소같은여자 작성시간 14.10.19 답글 1 현세현보.. 반드시 그 업보 다 받아라.익명게시판 보다가 눈에 들어온 글귀..여러분 우리 힘을 냅시다^^우리가 아무리 아파하고 우울해한들 두 년놈들은 오로지 지들 둘밖에는 안중에도 없습니다.내가 사는 내인생 내 스스로 개척해야합니다..밥이 모레알같아도 물 한모금이 쓰디쓴 농약같아도 건강 잃지말고 포커페이스 유지하며 증거를 확보하는것만이 답입니다. 작성자 spongebob 작성시간 14.10.18 답글 0 후우.............~~가을입니다....계절성우울증이 또 오려나 봅니다..아이들이 빨리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징금다리 작성시간 14.10.18 답글 0 더이상 이런 일들때문에 상처받고 아파하는 사람들이 안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Blue시안 작성시간 14.10.17 답글 0 용서란 미움에게 방 한 칸 내어주는 것,그 한 칸 내어주는 게 얼마나 힘들고 아픈 일인지... 작성자 hApPy 작성시간 14.10.17 답글 2 이전페이지 236 237 238 현재페이지 239 2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