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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 작성자 봄쓰 작성시간 20.07.05
  • 얼른등업해서 대처법 알고싶어요 작성자 Hibiscus 작성시간 20.07.03
  • 정신적으로 넘 힘드네여 ㅠㅠ 작성자 Yolo 작성시간 20.07.03
  • 제가 이 카페에 가입하게 될 줄은 ㅜㅜ 작성자 ㅁㅁㅁㅆ 작성시간 20.06.25
  •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ㅁㅁㅁㅆ 작성시간 20.06.25
  • 등업하고싶어용~~ 작성자 저니 작성시간 20.06.25
  • 다들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저니 작성시간 20.06.25
  • 제가 여기에 가입할줄은ㅠㅠ 작성자 저니 작성시간 20.06.25
  • 반갑습니다 작성자 저니 작성시간 20.06.25
  • 정말 천벌이 무섭지 않은 인간이네
    용서하고 덮고 자식 바라보며 살려고 하는데
    들킨지 한 달 지나니 정말 새사람이 된 줄 착각하는거니? 똥물에서 아무리 걸레빨아봐 미친새끼.. 절대 내 상처 안 잊혀.. 평생 납작 엎드려 빌어도 시원찮을판에 인과응보. 반드시 돌아갈 거야
    작성자 ro738 작성시간 20.06.25
  • 가입했어요 작성자 파도 작성시간 20.06.24
  • 가입했어요 작성자 라븅 작성시간 20.06.24
  • 어릴때 만나 한남자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정말 그런일을 할 사람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이런 일은 내 인생에 절대 없었으면 했는데
    이 자리에 있네요... 한번 깨진 믿음은 다시 회복하기 너무 어려워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작성자 Arii 작성시간 20.06.23
  • 가입하는 일 없었으면 좋았겟지만...오늘 가입했어요 작성자 블롱 작성시간 20.06.21
  • 오늘 하루도 이곳에서 위안 받고 갑니다. 회원님들도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hotpinky 작성시간 20.06.21
  • 안녕하세요~~빨리등업하고 싶어요^^ 작성자 핑크걸 작성시간 20.06.20
  • 까페글보며힘얻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히얼앤나우 작성시간 20.06.19
  • 모두 화이팅이요 작성자 달인진 작성시간 20.06.18
  • 하루가 길면 길고 짧으면 짧고
    남편ㄱ새ㄲ 성매매 들킨지 한달 하고도 일주일
    한 일년은 지나간 것 같은 시간들.. 이 새낀 누구보다 빨리 반성하고 그때 일들을 착실히 지워가고 들이대는데 난 왜 오피 라는 글자만 봐도 소름끼치고 울분이 나는지..... 나도 잊고 싶다
    작성자 ro738 작성시간 20.06.17
  • 등업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달인진 작성시간 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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