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천벌이 무섭지 않은 인간이네 용서하고 덮고 자식 바라보며 살려고 하는데 들킨지 한 달 지나니 정말 새사람이 된 줄 착각하는거니? 똥물에서 아무리 걸레빨아봐 미친새끼.. 절대 내 상처 안 잊혀.. 평생 납작 엎드려 빌어도 시원찮을판에 인과응보. 반드시 돌아갈 거야작성자ro738작성시간20.06.25
어릴때 만나 한남자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정말 그런일을 할 사람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이런 일은 내 인생에 절대 없었으면 했는데 이 자리에 있네요... 한번 깨진 믿음은 다시 회복하기 너무 어려워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작성자Arii작성시간20.06.23
하루가 길면 길고 짧으면 짧고 남편ㄱ새ㄲ 성매매 들킨지 한달 하고도 일주일 한 일년은 지나간 것 같은 시간들.. 이 새낀 누구보다 빨리 반성하고 그때 일들을 착실히 지워가고 들이대는데 난 왜 오피 라는 글자만 봐도 소름끼치고 울분이 나는지..... 나도 잊고 싶다 작성자ro738작성시간2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