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제남편이 친정에 가자해서 왔네요 집에 있음들들 볶이니 대신 가족을 이리로 데려온듯합니다 친정이 좋긴하네요 지금은 미용실에 왔어요 남편이 머리하라고 돈주긴 첨에요 작성자 어린소 작성시간 20.05.02 답글 0 이렇게 많은 남편들이 바람피는게 놀랍네요..역으로 생각하면 바람피는 여자들도 많다는건데..참... 힘드네요... 작성자 파워걸 작성시간 20.05.02 답글 1 왜.. 바람핀놈은 두발뻗고자고선하게 가정지킨 사람은 고통을 받을까요.. ㅜㅜ 작성자 nining 작성시간 20.05.01 답글 0 왜 이리도 개?같은 놈들이 많은 걸까요?개같은 년놈들 병들어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5.01 답글 0 하루하루 가슴이 쓰리고 숨이 막히네요연휴시작이지만 아이들과 집에 갇혀서..빨리 이겨내고 싶어요ㅠ 작성자 가나윤맘 작성시간 20.04.30 답글 0 이겨낼겁니다 작성자 하데스 작성시간 20.04.30 답글 0 힘든 연휴 시작이요. 어떻게 보내야할까. 나를 위해 뭘 할까 작성자 어쩌다. 작성시간 20.04.29 답글 0 아직 엄마는 모르는, 우리 아버지의 외도..........맏이로써 괴로운 심정...... 작성자 doragajoa 작성시간 20.04.28 답글 0 이시간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어쩌다. 작성시간 20.04.28 답글 0 마음이 안잡혀서 잠도 안오네요.. 작성자 츄파츕스 작성시간 20.04.27 답글 1 힘든주말이네요 작성자 아이서 작성시간 20.04.25 답글 0 난 토요일에 나와서 일하고 있는데 그새끼 년이랑 톡하더니 만나고 있네요. 기다려 이년... 담주에 내 얼굴 보여줄께 작성자 어쩌다. 작성시간 20.04.25 답글 2 그냥 속상하고 슬픈 기분에 계속 다운되는 밤너는 잘자는구나...가족들과 있을때는 하하호호했는데다들 자는 이 시간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오는 작성자 Lolo 작성시간 20.04.24 답글 0 그것들도 사람이라도 끼니되니 밥 처묵처묵 하겠져? 작성자 춤추는줌마 작성시간 20.04.24 답글 0 남편은부인하다지가보낸카톡내용읆우니 좋아하긴했는데거기까지야 하는데 이어린 년은 눈에 뵈는데없는지 왜 아니라는데 자꾸 저화하냐고 하면서 지말만 하는데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작성자 안경희 작성시간 20.04.24 답글 0 배우자 기만죄..가족들 기만죄..어떤 처벌로도 용서가 안됩니다. 작성자 춤추는줌마 작성시간 20.04.21 답글 1 배신은 하지 말아야지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0.04.20 답글 0 불륜은 배우자의 영혼을 갉아먹는 것 작성자 AZUR 작성시간 20.04.20 답글 0 남편의 외도를 알고 지옥에서 글을 씁니다. 여기서 벗어나고 싶어요.. 작성자 슬픔슬픔슬픔 작성시간 20.04.18 답글 0 날씨가 흐리고 비가오니<br />맘이 더 심드렁하네요~~ 작성자 땅물바람 작성시간 20.04.17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1 32 33 34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