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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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이 새끼 여자가 한명이 아니네요 ㅎㄷㄷ
작성자
gadi557
작성시간
20.02.06
하루하루가 편안한 날이 없네요. 바람 앞의 촛불 같아요.
작성자
hohoho
작성시간
20.02.06
포커페이스... 넘 힘든 말이다..
작성자
나만몰랐네
작성시간
20.02.04
가입하자마자 많은 글을 읽고 큰도움이 되네요 특히 오늘 바로 구글타임라인으로 그 동안의 신랑 행적 거짓말 상간녀가 사는 지역이 어디인지 대충 알아냈습니다 막상 직면하니 손도 떨리고.. 확실한 물증을 잡을 때까지 포커페이스를 유지해야겠네요
작성자
gadi557
작성시간
20.02.04
밝게 살고 싶은데 이 쳐진 기분은 언제나 업 될런지! 괴롭다! 이혼 해도 고민 안해도 고민.
작성자
ㄱ꽃향기
작성시간
20.02.04
점심 시간인데 밥맛이 뚝 떨어져선지 혼자 우두커니 있네요 좀 활기차게 살아져야 할텐데~~
작성자
정다운이
작성시간
20.01.31
가입요
작성자
소소한맘
작성시간
20.01.31
또하루가 자납니다 더 살아봐야겠지요 후~~
작성자
정다운이
작성시간
20.01.30
안녕하세요
작성자
햄토리no4
작성시간
20.01.30
바람이 지나가길 기다리는건 넘 힘들다
작성자
미달이
작성시간
20.01.30
답답해 미치겠네요.ㅠㅠ
작성자
끝내자
작성시간
20.01.29
우리는 우리의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에 관심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변할지에 관심이 있으시다
작성자
에프킬라칙칙
작성시간
20.01.29
바람은 머물지 않는다고 해서 바람인데 이대로 조용히 지나가길~~
작성자
미달이
작성시간
20.01.29
안녕하세요
작성자
갸가
작성시간
20.01.29
오랜만에 햇살이 반짝이네요 또 살아집니다~~
작성자
정다운이
작성시간
20.01.28
잠안온다
작성자
ㅆㅂ
작성시간
20.01.25
참힘들다... 그여자랑 연락하러 밖에 나간거같다... 시댁인데 나만빼고 다들 하하호호.. 난 어디말할데도 없고.. 다 나를위해주는거 같은데.. 오빠는 눈길조차 안준다.. 고생한다는 말한마디, 따스한 눈길, 포옹이면 다 녹을텐데... 그여자랑 연락하느라 핸드폰은 거의 손에 하루종일 붙어있다... 미쳐버릴거같다... 음식을하다가도, 손님맞이를 하다가도, 설거지를 하다가도, 뭘먹을때도, 함께 대화를 나누다가도... 생각나서 미쳐버릴거같다.. 잠도안오고, 한숨만 계속나온다.. 너무힘들다..
작성자
나는야호빵맨얼굴
작성시간
20.01.25
안녕하세요
작성자
프라푸치노2
작성시간
20.01.25
외도 준비를 하는 단서를 잡았는데 본인이 한게 아니라고 우깁니다 지문검색은 고발해야만 할 수 있죠 ㅠㅠ
작성자
착한녀자
작성시간
20.01.24
시댁인데..슬프네요..그년이랑 통화하는지 계속 밖에나가서 웃으면서 통화하고 나는 만두빚고.. 다끝나면 친구들이랑 운동간다네요 나놓고서..
작성자
나는야호빵맨얼굴
작성시간
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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