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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이 안오네요ㅜㅜ 작성자 쏭쏭이 작성시간 20.01.24
  •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성자 msncoek 작성시간 20.01.22
  • 안녕하세요 작성자 msncoek 작성시간 20.01.22
  • 저의 입장인 공감되는 누군가가 이렇게 있고 이해해주고 기댈 곳이 생겨 조금은 위안과 힘이 되는 듯 합니다.
    이 곳을 통해 제가 행복해지고 편해지길 바랍니다.
    작성자 열받아죽어 작성시간 20.01.22
  • 이바람이시작이었을까요?
    내몸은 여기저기병만늘었네요 눈물나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20.01.20
  • 너무 괴롭네요 시간이 약일까요?ㅜㅜ 작성자 현이엄마 작성시간 20.01.20
  • 오늘도 다녀갑니다 휴실하루는 편하게 쉬셨음 좋겠습니다. 작성자 눈치 작성시간 20.01.19
  • 글오린거. 하루빨리보고싶다고요 부탁합니다 작성자 김인자 작성시간 20.01.17
  • 그오린거. 하루빨리보고싶어요 작성자 김인자 작성시간 20.01.17
  • 너무힘들어요 작성자 김인자 작성시간 20.01.17
  • 이것두등업되나여 작성자 툴류시 작성시간 20.01.17
  • 잘부탁드려요 작성자 툴류시 작성시간 20.01.17
  • 첨왔어용 작성자 툴류시 작성시간 20.01.17
  • 밤새도록 잠을 못 자고 화를 품고 살다 보니 늘 머리가 무겁고 피곤해요. 맘은 지옥인데 살은 왜 찌는지 ...몸도 무겁고 모든게 힘드네요. 작성자 눈치 작성시간 20.01.16
  • 하루에도 열두번이 아니라 백이십번은 죽음과 싸우다 가슴에서 불이 나다 억울해 미치겠다가 화나고 눈물이 나고 ...
    생각하면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작성자 눈치 작성시간 20.01.15
  • 하루하루 너무 지칩니다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커요 ㅜㅜ 작성자 링링롱 작성시간 20.01.15
  • 날이 너무 춥네요,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세여.. 마음처럼 몸도 춥네요 ㅠㅠ 작성자 하루하루밍 작성시간 20.01.15
  • 이쪽 저쪽 다 내맘 처럼 답답한 분들 뿐이네요 다들 힘내세요~ 좋은 저녁시간 되시구요~~ 작성자 눈치 작성시간 20.01.14
  • 오늘은 바쁜일이 마니 있서 들려서 글도 못 읽고 나가서 속상하네요... 작성자 눈치 작성시간 20.01.14
  • 성매매는 나에게 걸리지만 말라며 쿨한척 얘기했던 그 순간이 너무나도 후회스럽네요... 작성자 참강맛요거투 작성시간 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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