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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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증은 있는데 증거가 없어 답답한 1인 ㅠㅠ
작성자
저질운명
작성시간
19.12.10
화이팅
작성자
성공할여자
작성시간
19.12.10
잠자리만 하는 관계인것과 혼자 다른 여자를 짝사랑하는것 같은 남편을 보는것 둘 중 어느것이 더 나은걸까요...
작성자
소금
작성시간
19.12.10
외도한 남편 아직도 그러고 있는데 밥이며 빨래 다 해주시나요? 해줘야 하나요?
작성자
박살내자
작성시간
19.12.10
정보를 얻고싶어요
작성자
강가딘
작성시간
19.12.09
끝까지 가서 꼭 제자리 찾고 싶어요 그때 싫어 지면 가감히 잘라버리면 되니까 지금은 남 좋은꼴 못보겟어요 다들 힘내보아요~
작성자
박살내자
작성시간
19.12.09
자존감을 높이고 싶네요
작성자
파크
작성시간
19.12.09
다 거짓말이라고 믿고 싶어요.
작성자
막막하다.
작성시간
19.12.08
마음도 춥고 몸도 춥네요
작성자
대처하고싶어요
작성시간
19.12.03
착하게 살았더니, 안되겠어요.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 싶지 않아요.
작성자
13일전
작성시간
19.12.02
용기있는 실패자가 겁쟁이 구경꾼보다 낫다. 작은 것이라도 시도하는 순간 인생은 성장한다. 두려움을 극복하자♡
작성자
에프킬라칙칙
작성시간
19.12.01
제가 병들어 가고 있네요.
작성자
dhzl
작성시간
19.12.01
요즘 제 낌새가 수상했는지 요 며칠 집에 일찍 오는듯했어요 이틀 정도 못 보니 미치겠는지 직장으로 부르네요 직장도 무단으로 이탈하고 상간녀를 만나고는 아무일없다는 듯이 집에와서 내가 해준 밥 처먹고 절절한 사랑메세지 보내고 있네요
작성자
액숑가면
작성시간
19.11.27
답답해서 왔어요...
작성자
권선징악이있나?
작성시간
19.11.25
오늘 처음 들어와보았습니다
작성자
비가오는날
작성시간
19.11.24
머리가 터질것같아 가입했어요
작성자
너왜그러니
작성시간
19.11.24
최근 가입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마음이 너무 아프네요..저같은 분들이 또 있다는 사실이...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9.11.23
알고 싶지 않았는데 알고 말았네요
작성자
워터향
작성시간
19.11.19
저는 23년간 이상형말해보라면 우리 아빠! 라고 말하던 딸이었어요. 근데 그저께 이후로 저한테 아빠는 없습니다.
작성자
아빠의바람
작성시간
19.11.18
아직 스킨쉽 진도는 안나간거 같긴 하지만 이미 마음은 콩밭에 가서 별것도 아닌일에 지랄지랄 싸움 만들고 자기 터치 못하게 하는 꼬라지 봐주기 너무 힘드네요 한 눈 팔려서 제가 뭘 하든 다 꼴보기 싫은듯합니다. 사실 이것 아니어도 욕설 폭언 개무시와 생활비 적게 주고 나몰라라 하는것 때문에 살아야되나 싶은데 참 그지같네요... 아이때문에 참는것도 한계예요
작성자
나만모르는이야기
작성시간
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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