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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긋지긋.. 작성자 가끔문득 작성시간 19.10.02
  • 이젠 그냥 꼴도 보기 싫은데 애 중학교때까지 절대 이혼 안해준대요. 작성자 이혼하자 작성시간 19.10.01
  • 시댁에 알리고픈데 남자가 그럴수도 있다 당당하게 말하실까봐
    무섭네요...
    작성자 억울하다 작성시간 19.10.01
  • 모두가 슬프고 가슴아프고 저와 똑같은 마음이네요 작성자 빨간풍선 작성시간 19.10.01
  • 신랑의 잦은 유흥업소 출입때문에 벌어도 빚은 늘어만가고
    당당하기만한 행동을 보면 암걸려 죽을거 같아요 ㅠㅠ
    작성자 mean0212 작성시간 19.10.01
  • 부부싸움에 애들만 상처받네요 중2,중3 아들들 중간고사 기간인데 공부하기 싫다하는데도 공부하란 소리 못합니다ㅜㅜ 작성자 두번바람은어째 작성시간 19.09.30
  • 날씨는 너무 좋은데 제 마음은 왜 이리 아플까요. 작성자 anna🍎 작성시간 19.09.30
  • 밤이 너무 기네요..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괴로워요 ㅠㅠ 작성자 나에게로 작성시간 19.09.30
  • 증거잡으려다 내가 먼저 피가 마르지경입니다
    인내가 바닥을 치네요
    작성자 mycotoxin 작성시간 19.09.29
  • 사춘기 아들이 알게 될까봐 두렵습니다.<br /> 작성자 마이동 작성시간 19.09.29
  • 하루종일 분노와 억울함으로 모든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제 마음 어찌하면 좋을까요ㅠㅠㅠ
    작성자 마이동 작성시간 19.09.29
  • 너를 만나서 내인생 이따위로 망가졌어..평생 니옆에서 복수할꺼다 작성자 기가막힌다 작성시간 19.09.28
  • 정말 답답하네요...잠도 안오고 밥도 안넘어가네요..
    작성자 기가막힌다 작성시간 19.09.28
  • 이제 울지 않는다. 미친개새끼야
    제발 내인생에서 꺼져줘
    작성자 신은나의편 작성시간 19.09.28
  •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작성자 방방방 작성시간 19.09.28
  • 남자의 이상형은 와이프아닌여자 뉴페이스라는데
    정말 그런것같네요...
    작성자 백설수정 작성시간 19.09.28
  • 돈은없고몸은 여기저기 아프고 ㅠㅠ어찌살아야할까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9.09.28
  • 힘내세요 작성자 룰로 작성시간 19.09.27
  • 남편이 돌아왔는데 정말 믿고 싶네요<br /> 작성자 치얼업 작성시간 19.09.27
  • 잘못한건 제가 아닌데 상황이 역전 됐네요
    도움이 필요해요
    작성자 짱아라지 작성시간 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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