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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남자를 지 남편 보다 더 믿고 피빨고 살던 상간녀!!!이번에는 처절하게 배신 당해보길 간절히 바래본다.
니 놈은 정신 차릴 놈 아니란건 너무 잘 알기에 너에 대한 기대는 없다!!!! 작성자 모두 내맘대로 작성시간 19.08.25 -
셀럽파이브의 안 본 눈 삽니다.
마치 우리의 심경을 대변하는 듯한.. 노래네요.
안들어보신 분들 한 번 들어보시길..
이제 전 안 본 눈이 필요없지만요.. 작성자 자동차가많네 작성시간 19.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