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5에 막내외동아들과삽니다.종교도다릅니다 저는모태신앙이라서두딸들을 데리고 열심히 교회에 다니고 있고 남편은막내아들에 장남 이라는 부담과 혼자만의 자아도취인지뭔지제사에시제까지드려요.세번째 시작한 사업까지 실패 직전에.있어요. 한 번 시작하면 프렌차이즈 사업만 하고 개업식은 엄청 크게 해놓고 그 뒤로는 영업이고 뭐고 시아버지가 주신 건물에서혼자 종일 뭘 하는지.세도 않 놓고 저는 15년째 직장생활하면서 지내고 있어요.궁금한것은막내아들은와이프와자기가정보다누나들과엄마말이더중요하고와이프를남같이대하나요?시간이갈수록더심해집니다.
몇주전 ㅃㅂㅈㄱ 잡았을땐 온몸이 떨리고 잠도 멋자고 밥도 물도 못넘기겠고 가슴만 뛰었는데.. 몇주 지나 생각해보니 질질 흘리고 다닌 두 ㄴㄴ이 고맙네요. ㅅㄱㄴ ㅅㅅ 후 ㅅㅈ 송달 시작 됐다고 나오니 막 설레요 ㅋㅋ 다만 이런 까페 진작 알았더라면 단 몇개월이라도 정황과 의심으로 힘든 시간 안보냈을거 같은 아쉬움? 각오해.. 이제 내차례야.. it’s my t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