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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업이 안되는데 게시글은 어디다 쓰나요? 작성자 shrebcturugh 작성시간 19.08.26
  • 행복하고싶다 믿음이 있는 사람과 평생 함께하고싶다 작성자 shrebcturugh 작성시간 19.08.26
  • 시간이 빨리 지났으면...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작성자 두둥둥 작성시간 19.08.26
  • 이 상황 너무싫다... 싫다 너무 처량해요 작성자 한잠 작성시간 19.08.26
  • 등업되어 도움받고싶어요~ 작성자 두둥둥 작성시간 19.08.26
  • 어둡기만한 터널.. 작성자 하늘만 작성시간 19.08.26
  • 힘을내야겠죠 작성자 띠루양 작성시간 19.08.26
  • 남의 남자를 지 남편 보다 더 믿고 피빨고 살던 상간녀!!!이번에는 처절하게 배신 당해보길 간절히 바래본다.


    니 놈은 정신 차릴 놈 아니란건 너무 잘 알기에 너에 대한 기대는 없다!!!!
    작성자 모두 내맘대로 작성시간 19.08.25
  • 누나5에 막내외동아들과삽니다.종교도다릅니다
    저는모태신앙이라서두딸들을 데리고 열심히 교회에 다니고 있고 남편은막내아들에 장남 이라는 부담과 혼자만의 자아도취인지뭔지제사에시제까지드려요.세번째 시작한 사업까지 실패 직전에.있어요. 한 번 시작하면 프렌차이즈 사업만 하고 개업식은 엄청 크게 해놓고 그 뒤로는 영업이고 뭐고 시아버지가 주신 건물에서혼자 종일 뭘 하는지.세도 않 놓고
    저는 15년째 직장생활하면서 지내고 있어요.궁금한것은막내아들은와이프와자기가정보다누나들과엄마말이더중요하고와이프를남같이대하나요?시간이갈수록더심해집니다.


    작성자 Kyubi 작성시간 19.08.25
  • 힘을내고싶어요 작성자 쥬쥬이 작성시간 19.08.25
  • 여기서 꼭 도움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송두리째 작성시간 19.08.25
  • 상간녀는 모두벌받게해주세요 작성자 송두리째 작성시간 19.08.25
  • 힘을주세요. 작성자 억울한내인생 작성시간 19.08.25
  • 여자의 촉을 무시하면 안 되겠죠?!
    증거를 빨리 잡아야할텐데...
    작성자 딸기22 작성시간 19.08.25
  • 그냥 손으로 쥔다고 될까요?
    그냥 훌훌 털어버리는게 나을까요?
    맘이 힘듭니다
    작성자 닉네임을 등록해 주세요 작성시간 19.08.25
  • 셀럽파이브의 안 본 눈 삽니다.
    마치 우리의 심경을 대변하는 듯한.. 노래네요.
    안들어보신 분들 한 번 들어보시길..
    이제 전 안 본 눈이 필요없지만요..
    작성자 자동차가많네 작성시간 19.08.24
  • 가장 현명하고 행복한 길을 가고싶어요 작성자 시작혹은정지 작성시간 19.08.24
  • 흘러간 시간과 세월들이 아깝다 작성자 시작혹은정지 작성시간 19.08.24
  • 몇주전 ㅃㅂㅈㄱ 잡았을땐 온몸이 떨리고 잠도 멋자고 밥도 물도 못넘기겠고 가슴만 뛰었는데.. 몇주 지나 생각해보니 질질 흘리고 다닌 두 ㄴㄴ이 고맙네요. ㅅㄱㄴ ㅅㅅ 후 ㅅㅈ 송달 시작 됐다고 나오니 막 설레요 ㅋㅋ
    다만 이런 까페 진작 알았더라면 단 몇개월이라도 정황과 의심으로 힘든 시간 안보냈을거 같은 아쉬움?
    각오해.. 이제 내차례야.. it’s my turn!

    ㅈㄱ 못잡으신 분들 빨리 잡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고잉홈 작성시간 19.08.24
  • 내기분을 너도 느껴봐라 작성자 ㅇㄹㄹㄹ 작성시간 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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