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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들읽어보니 전부 제얘기내요
    다들 진짜 어디서 외우고오는지
    말.행동들 모두 똑같네요
    착하고 희생한아내들일수록
    더 뒤통수 쎄게 때리네요
    착하게 살지말아요.우리모두
    작성자 도로시맘 작성시간 19.07.20
  • 억울한 내인생 어디다가 보상 받나요. 작성자 억울한내인생 작성시간 19.07.19
  • 힘이 들어요
    나만 힘든게 억울해요
    작성자 후휴 작성시간 19.07.19
  • 살포시 내려놓아 봅니다...나를 돌아보고 실아온 시간을 되새겨보고... 내탓이다 혹은 이자싣은 지금 뭐롸고 있을까? 라는 생각에 잠기지 않도록... 이자싣이 지금 무얼하던간에 오늘을 살고있는 나를 더 걱정해 주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네 쉽지 않습니다 ㅠㅠ 작성자 이상한나라양 작성시간 19.07.19
  • 내가 가장 힘든시기 .. 난 혼자 두고 다른사람에게 위로 받았다는게 억울해요.. 지금 마음이 뭔지도 모르겠고.. 내가 이해해 줘야 하는건가싶고.. 하루에도 수십가지 생각들이 괴롭혀요. 작성자 모르는게약 작성시간 19.07.19
  • 힘내서 행복한 그때로 돌아가고싶어요 작성자 요올로 작성시간 19.07.19
  • 나와는 현실에 살고 그여자와는 이상속에 사니
    당연히 현실은 버겁고 이상은 아름다워보이지..
    그여자와 현실에 있어도 그리 아름답고 행복하겠니?
    작성자 슬픈달빛 작성시간 19.07.19
  • 함께한 시간이 소중하지 않았나봐요 감정이 오락가락 합니다 작성자 키위 작성시간 19.07.19
  • 나에겐 이런일이 안 올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
    작성자 sslalek 작성시간 19.07.19

  • 늙은ㅅㄱㄴ이랑 정리도 못한는 주제에 이혼도 못하겟다 하는 이런 이기적인 놈 여기있어요.
    이럼 양다리는 양심이 없는거죠
    작성자 다시비상할 작성시간 19.07.19
  • 난 나를 위해 이혼하겠습니다. 작성자 이젠비단길만걷자 작성시간 19.07.18
  • 같이 가게를 하는 탓에 하루 종일 같이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오늘은 일 마치고 밖에서 단둘이 밥 머고 남푠은 술 먹고 집에 왔습니다. 이런날에는 정말 평범한 부부이지요. 기나긴 바람이 그치긴 했는데 또 언제 시작될까 정말 끝난건가 걱정도 되고 이런 평온함이 오래 갔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미니비니 작성시간 19.07.18
  • 이젠 늘 가던 단골집에서 늘 시키던 메뉴가 뭐였는지 까먹었나 봅니다,, 작성자 투덜이 작성시간 19.07.18
  • 답답하고 슬픕니다 작성자 키위 작성시간 19.07.18
  • 계속 생각이나서 눈물만 나요.. 작성자 Binsmom 작성시간 19.07.18
  • 이틀째 먹지도 자지도 못해요... 작성자 hjhc 작성시간 19.07.17
  • 등업하고 정보 얻고 싶습니다.. 작성자 hjhc 작성시간 19.07.17
  • 증거를 어떻게 잡는거죠?.. 작성자 Naaa 작성시간 19.07.17
  • 캐낼지..덮을지.. 작성자 Naaa 작성시간 19.07.17
  • 마음이 답답해 이곳에 왔네요~~ 작성자 긍정긍정 작성시간 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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