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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 10년 최근 남편의 바람을 알았어요..
    다알고있다고 정리하라고 하니 그러겠다해놓고
    계속 연락하고..
    또다시 정리하라하니 알겠다해놓고
    제가 알게된 루트 전부 차단하고..
    제 앞에선 정리했다하고 뒤에서 조심히 몰래연락하고
    잠잠해지면 만나려고..
    왜끝난얘기를 계속하냐며..
    난 둘이 아직 그러는거 증거 모으는중인데..
    다알고있는데..
    작성자 슬픈달빛 작성시간 19.07.16
  • 지역이 좁아 거의 주변에서도 알고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바람피는 것들은
    주변상관 안한다면서요??
    미친것들~~
    증거를 잡아도 떳떳하다는데ㅠㅠ
    작성자 제니스02 작성시간 19.07.15
  • 남편이 회사 여직원과 바람이 나서
    아주 죽여버리고 싶은데
    증거가 없어요.ㅜ
    복수의 칼을 갈며 알면서도 침묵중입니다
    작성자 제니스02 작성시간 19.07.15
  • 다른분들... 핸드폰 잠금되어있는걸 어떻게들 푸시고 보시나요?? 작성자 ㅅㅇㄷㅎ 작성시간 19.07.15
  • 다들 오늘도 힘내세요...화이팅 작성자 카라멜사탕 작성시간 19.07.15
  • 얼마나 지나야 잊혀질까요..잊혀지긴 할까요.. 작성자 처음처럼11 작성시간 19.07.15
  • 저두 일년됐어요. 서서히 준비는 해야죠 작성자 나무야나무야 작성시간 19.07.15
  • 1년전 뒤통수맞고 증거없이 그냥 살아보자 1년 버텼습니다. 버티니 증거 물어다 주네요. 작성자 나무야나무야 작성시간 19.07.15
  •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힘드네요 작성자 나무야나무야 작성시간 19.07.15
  • 밤에 잠시 안오고. 속이 갑갑하네요. <br />얼마나 이 상태로 버틸지. 작성자 asdfrty 작성시간 19.07.15
  • 애들만 아니면 이렇게 살 이유가 없는데 참으며 살려니 화병이 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에스쁘아 작성시간 19.07.14
  • 남편이 8년 전쯤 바람피다 들켜서 사니마니 하다 다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느낌에 핸드폰을 뒤져보니 전 상간녀와 문자를 한적이 있더군요.
    내용 없었지만 8년전 생각에 심장이 터져 버리는 줄 알 았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작성자 보스미랑 작성시간 19.07.14
  • 너무 힘들어요...죽고싶을만큼... 작성자 처음처럼11 작성시간 19.07.14
  • 가슴가운데가 너무 아픈데..
    병원가서 엑스레이도 찍고 심전도도 했는데 아무이상이 없데요..
    근데 너무 아파서 숨이 잘 안쉬어져요..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이제그만.. 작성시간 19.07.14
  • 전에도 업소년하구 바람펴서 3년살다 들어오더니
    이번에도 업소년이랑 바람이났네요
    전엔 아이들이 어렸지만 지금은 괜찮겠지했는데 여전히 힘든건 똑같네요



    작성자 sunmmm 작성시간 19.07.14
  • 남편의 바람을 결혼 25년째 알게 되고 증거를 잡았습니다 작성자 남편죽여버리기 작성시간 19.07.13
  • 어서 벗어나고싶어요 악몽꾸는듯합니다 작성자 초록나무9 작성시간 19.07.13
  • 모두들 힘냅시나. 내인생은 내껍니다. 남편것도 아이들의 것도아니예요 작성자 하이하니 작성시간 19.07.13
  •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고 싶어요~ 작성자 터널의끝 작성시간 19.07.13
  • 좋은 카페를 알게 되어서 감사하네요. 너무 늦게 안 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작성자 터널의끝 작성시간 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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