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속이답답하고 힘이드네요. 작성자 데스티니 작성시간 19.07.04 답글 0 가만히 있으니까 바보로 보이는 거지?나도 달라질거야~!! 작성자 dreamsunny 작성시간 19.07.04 답글 0 전화도 안받고 어디서 몰 하는지.. 머리가 띵해요 작성자 Be honest 작성시간 19.07.03 답글 0 약속도 각서도 개나 줘버려야 겠어요 작성자 Be honest 작성시간 19.07.03 답글 0 돌아버리겠어요 작성자 뿌니맘 작성시간 19.07.03 답글 0 아둥바둥 애키우며 뒷조사하는것도 귀찮아 모르는척하고팠는데언젠가는 터지리라 싶었는데그게바로 오늘이었네요. 작성자 이게모임 작성시간 19.07.03 답글 0 왜 나만 이러고 살아야 하니?!? 작성자 dreamsunny 작성시간 19.07.03 답글 0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앞이 캄캄하네요많은 조언 얻어갈께요 작성자 희얌 작성시간 19.07.03 답글 0 증거가 부족해서 나가는 남편을 붙잡았어요 이제 어찌할지 작성자 또치 작성시간 19.07.03 답글 0 사람 고쳐쓸수 있을라나요 최대 고민사항 ㅠㅠㅠ 작성자 또치 작성시간 19.07.02 답글 0 억울하다 정말.. 작성자 dreamsunny 작성시간 19.07.02 답글 0 남편이 너무 적반하장이네요~ 작성자 hulk6060 작성시간 19.07.02 답글 0 이젠 말투와 표정으로 시비를 거네요~~ 작성자 투덜이 작성시간 19.07.02 답글 0 남편이 회사년이랑 바람 난거 같은데끝까지 아니라고 기만하네요ㅠㅜ증거가 없으니 나만 등신취급 받고억울해서 잠도 못자네요ㅠㅜ 작성자 아인슈페너 작성시간 19.07.02 답글 0 작년 7월에 해외에서 성매매 하는것을 발견하고, 해외에 못나가게 했더니만, 출장간다고 올해 두번을 가더군요.할 말이 없네요. 흐흐. 작성자 베트남에서 노는 놈 작성시간 19.07.01 답글 0 처음엔 죽을것처럼 힘들었지만 이제조금 잠도 자고 밥도 먹고 그러네요 작성자 dltkdgml6728 작성시간 19.07.01 답글 0 바람은 지가 펴 놓고 죽상을 하고 있네요 쓰레기 같은 인간들~ 작성자 dltkdgml6728 작성시간 19.07.01 답글 0 13년전 바람 참고 살았는데 또 바람 이네요 작성자 some day 작성시간 19.07.01 답글 0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블랙블루 작성시간 19.07.01 답글 0 어떻게 증거를 잡고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련지~~ 작성자 신실 작성시간 19.07.01 답글 0 이전페이지 66 67 68 69 현재페이지 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