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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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반갑습니다..오늘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진서민서맘
작성시간
19.06.18
아기가....아기가.... 무슨 죌까요.... 참 마음에 걸려요.....
작성자
박하사탕-
작성시간
19.06.18
가입했어요.. 마음이 안 좋네요..
작성자
김밥
작성시간
19.06.18
밤새 천둥반개와 함께 비가뿌리는 것 같더니 활짝 개였네요,,, 우리들 마음도 모두 모두 활짝 밝아졌으면...
작성자
kjm111
작성시간
19.06.18
오늘가입했네요
작성자
노을사랑
작성시간
19.06.17
가입했어요
작성자
밀미리2
작성시간
19.06.17
가입하고 보니 준회원이라 글 읽을 곳이 없네요.^^;;; 소통의 장인가 해서 들러보았습니다.
작성자
삐삐밴드
작성시간
19.06.17
가만두지 않겠어! 반말 죄송해요.
작성자
뭐-야
작성시간
19.06.17
가입은 했는데 열리는 게시판이 없어서 혹시나하고 여기도 게시글 올려봅니다.
작성자
정신차리자
작성시간
19.06.17
가입했는데 글을 못보니 답답해서 여기에 써봅니다
작성자
행복할수 있을까
작성시간
19.06.16
이혼은 못하겠어요 화내는 것도 구차해서 못하겠어요 비는것도 진심처럼 보이지 않아요
작성자
에밀리7
작성시간
19.06.16
그래도 가벼운 바람이었다 싶었는데 바람이 다 같은 바람이지 부인 기만한 바람에 가벼운 덜 나쁜게 없겠죠
작성자
행복할수 있을까
작성시간
19.06.16
오늘 가입했어요~~ 바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배웁니다 너무 유익한 곳이에요
작성자
너는 내운명
작성시간
19.06.16
오늘가입합니다
작성자
텐키이이
작성시간
19.06.16
한숨나오네요..
작성자
도dfef
작성시간
19.06.16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도dfef
작성시간
19.06.16
남편바람을 피울줄 정말 몰랐습니다. 노래방 아줌마랑.. 돈도 주고 그랬더라구요. 난 꽃뱀이라 하니 지는 좋은사람이라 합니다. 애들위해 참고 지내온 2년..ㅠ 그동안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이젠 정말 만가지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주위에 다 알리고 이혼하고픈 마음뿐입니다.
작성자
갈등과고민
작성시간
19.06.16
죽이고 싶은밤 추가요~
작성자
나래비
작성시간
19.06.15
죽이고 싶은 밤이네요 ㅠ
작성자
지평선
작성시간
19.06.15
행동이 의심스러우면 걸리는법요 ㅍㅍ 잘하시길요 난 늘 의심스럽고 의심해여 ㅋ
작성자
나래비
작성시간
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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