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속상한일이많지만 다같이 위로받고 힘내요 작성자 서혜선 작성시간 19.06.12
  • 맘 잡기 힘드네요 작성자 밀미리2 작성시간 19.06.11
  • 이또한 지나가겠지요.. 작성자 바라바라 작성시간 19.06.11

  • 매일매일이 힘든데 답을 모르겠어요..
    정말...
    작성자 jjk1 작성시간 19.06.11
  • 자기 전까지 문자질이네요. 모르는척 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표독이 작성시간 19.06.10
  • 버릴려해도 버려지지가 않네요 놓고싶은데 놓아지지가 않구요 작성자 미스틱 작성시간 19.06.10
  • 죄진은건 그들인데 고통은 왜 제가 받아야하는건지 작성자 미스틱 작성시간 19.06.10
  • 극복하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작성자 미스틱 작성시간 19.06.10
  • 출근하면 또 그것들은 옆에서 일을 같이하겠죠... 끝났다고 믿으라고??.... 작성자 이지 작성시간 19.06.10
  • 내인생을 이렇게 허비하는것도 아깝네요ㅠ 작성자 소요 작성시간 19.06.10
  • 이혼이란게 정말 쉽지가 않네요 작성자 소요 작성시간 19.06.10
  • 출근해야되는데 또 잠을 못이루네요ㅠ 심증은 강한데 물증이 없네요.. 작성자 소요 작성시간 19.06.10
  • 열받고 분해서 잠이들지 않네요.. 평소 너무믿었어서 그런지 배신감에 치가 떨립니다 제가 .. 이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답답하네요 .. 작성자 ㅂr보ㅅr랑 작성시간 19.06.10
  • 끝난거 같으면서도 아니고‥ 아니고 참 질기고 오래가네요‥ 처음부터 여길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처음대응을 잘 못 해서‥ 지금은 모든길이 막히고 막막하네요 ㅠㅠ 작성자 등신짱구 작성시간 19.06.09
  • 오늘 가입했어요. 지금 긴가민가 하는 중인데<br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호호경 작성시간 19.06.09
  • 속상해요 힘얻고싶네요 작성자 이게머야 작성시간 19.06.09
  •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매일웃기 작성시간 19.06.09
  • 얼른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어요ㅠ 작성자 매일웃기 작성시간 19.06.09
  • 작년부터 초등 동창이랑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남편이 신경쓰였어여 <br />대전사는 여잔데 동창회마치고 둘이 만나고 했더라구요 <br />제가 안 상황인데도 반모임가고 그 여자와 다른 칭구 어울려 공도 치네요 <br />회장 연락처는 아는데 이 여자 번호 알아서 만나야 할지 <br />확실한 증거 잡아서 나서야 할지 몰겠어요<br /> 둘이 차타고 이동한 블랙박스 다 포맷이 되었는데 복구 업체에 맡기면 모텔 출입 다 찍혔겠죠 작성자 나트랑 작성시간 19.06.09
  • 점점 미쳐가는거 같아여 도움주세요 ㅜㅜ 작성자 나래비 작성시간 19.06.09
이전페이지 76 현재페이지 77 78 79 8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