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무기력해요.. 앞이막막하네요 작성자 향이 작성시간 19.06.09 답글 0 그냥..막..답답해요 작성자 여름바다 작성시간 19.06.09 답글 0 휴일이면 골프연습장에 새벽부터 가는 남편을 차로 태워다 주면서 이게 뭔가 쉽네요. 내가 지 무수리도 아니고. 골프장에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들 보러가는 재미가 솔솔 하다는데. 작성자 우바라기 작성시간 19.06.09 답글 0 오늘 설겆이하는데 남편이 하는 말! 아들이 좋아? 내가 좋아? 이걸 말이라고. 어이가 없어서.나이 오십중반에. 정말 어이가 없네요. 작성자 우바라기 작성시간 19.06.09 답글 0 어찌해야할지.. 작성자 알고싶음 작성시간 19.06.08 답글 0 어찌하면아무 생각도 안날까요. 작성자 산둘 작성시간 19.06.08 답글 0 점점 미쳐가는걸까요 작성자 믿는도끼 작성시간 19.06.07 답글 0 바람은 왜피는걸까요?<br />도대체 이해가안되네요 작성자 믿는도끼 작성시간 19.06.07 답글 0 묻지마 캔디. 에프킬라 칙칙님 넘 잼있으세요. 우울한테 유툽보고 넘 미친듯이 웃다가, 냉큼 가입했네요 작성자 노필터 작성시간 19.06.07 답글 1 요즘 잠을 못잡니다. . .남편때문에. . 작성자 븅븅븅 작성시간 19.06.07 답글 0 녹음기하나 사서 차에 숨겨놓고 싶은데 들키지않고 성공하고 싶어요도와주세요 작성자 어의없는 인생 작성시간 19.06.07 답글 0 진짜 너무너무 답답해요이렇든 저렇든 무엇이 숨겨진 비밀인건지 빨리 알고싶을뿐입니다 작성자 어의없는 인생 작성시간 19.06.07 답글 0 여러분들은 어떻게 버티고 계시나요외도사실이 확실해진 이후 하루 하루가 힘드네요 작성자 하하-! 작성시간 19.06.06 답글 1 글빨리보고싶어 게시글써야해요 작성자 youn 작성시간 19.06.06 답글 1 글빨리보고싶어 게시글써야해요 작성자 youn 작성시간 19.06.06 답글 0 이혼하면 인생끝날줄만알았는데 막상하니 또 살아지네요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깡아리 작성시간 19.06.06 답글 0 이혼이 쉬운게 아닌데..이혼을 결심하시는 분들은 대단한거 같아요. 애들도 있고 주변 시선들..경제적문제 등등.. 작성자 별이반짝 작성시간 19.06.06 답글 0 진작 알았으면 하는 게시판이네요. 함께 힘듬을 이겨내요 작성자 별이반짝 작성시간 19.06.06 답글 0 정말 놓고싶지않았는데 점점맘이 조금씩 버려지는거같아요..이거 어떤현상일까요? 그래도 고쳐쓰고싶은데...다시만나고 ..못믿기기도하겠고 작성자 끝사랑 작성시간 19.06.05 답글 0 남편받아드리는것도 힘들고이혼도 힘들고ㅜ어는게 답인지도 모르겠네요 작성자 굴곡인생 작성시간 19.06.05 답글 0 이전페이지 76 77 현재페이지 78 79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