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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분은.오락.가락인데.. 작성자 아테나여신 작성시간 19.05.22
  • 오늘도 날 위로하고 지키며~~ 작성자 바디야 작성시간 19.05.22
  • 남편놈 꼴보기 싫어요 안살고 싶어요 정말-- 작성자 Adidas 작성시간 19.05.21
  • ㅅㄱㄴㅅㅅ 1년이 되어갑니다. 아직도 진행중이고... 이 개, 저 개 타고 다니는 개보지년->매독에나 걸려버려서 그년 다니는 회사 소문이나 났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끝까지가자!!! 작성시간 19.05.21
  •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노아공주 작성시간 19.05.20
  •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구요 작성자 ny1056 작성시간 19.05.20
  • 믿는도끼에 발등찧기니 아프네요 ㅜㅜ 작성자 ny1056 작성시간 19.05.20
  • 92년생 밀양 출신이거나 학교 졸업하신분 계세요? 작성자 ssuni 작성시간 19.05.20
  • 세상에 이러 저러한 이유로 힘들다지만...
    마음의 상처가 제겐 젤 힘들답니다...
    작성자 두눈 작성시간 19.05.19
  • 카페 알게되어 가입했어요
    모두들 같이 힘내요
    작성자 ssuni 작성시간 19.05.19
  • 다들 힘내세요ㅠ 작성자 Halo77 작성시간 19.05.18
  • 오늘 하루도 지나갑니다
    작성자 바디야 작성시간 19.05.18
  • ㅍㅍ 유지중인데 순간 넘 울컥울컥해서 남편 커피에 침뱉어서주고 남편 텀블러 변기물로 헹궈줬어요. 먹고있는꼴보는데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소심한복수밖에 못하는게 한편 열받지만 그래도...

    작성자 딥빡 작성시간 19.05.18
  • 해맑은건 아이들 뿐이네요......그러니 살아보려 하는거겠죠....
    믿어보려고 애쓰지만 자꾸만 남편 핸드폰에 손이가는 저를 발견합니다.
    한번떨어뜨린 그릇에 금이가듯 우리사이에도 금이 간 거겠죠...
    깨진그릇이라면 깨끗이 버리겠는데.... 금이간 그릇 깨질까봐 애지중지 하듯
    제 모습이 딱 그러네요...
    작성자 정신줄 놓고 작성시간 19.05.18
  • 여기서 용기 얻고 가요.. 작성자 마틀라쎄 작성시간 19.05.17
  • 진짜 촉 무시 못하는게 항상 그렇듯 친구들 만나서 늦게 들어온다고 하고 나가도 느낌이 틀리면 거의 맞네요 .. 작성자 둘용둘 작성시간 19.05.17
  • 화가 치밀어오르고 가슴이 두근두근해서 잠도 안오네요 하루빨리 증거를 잡고싶어요 작성자 바나나걸 작성시간 19.05.17
  • 다들 힘내시고 행복하길 빌게요 작성자 이화연 작성시간 19.05.17
  • ㅜㅜ 다들힘내요 작성자 지울껄 작성시간 19.05.17
  • 여자의 촉이 무섭네요.. 심증만 있었는데 오늘 증거를잡았어요. 너무 화가나다가 어의가 없어서 웃기까지했네요.. 작성자 딥빡 작성시간 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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