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불륜상대 였는지 몰라 답답하기만 합니다. 남편은 우리 가정 문제에 그여자를 끌어 들이지 말라고 하고 증거가 있는데도 둘이 그러일 없다고 우기는 것이 정말 어이가 없네요.회사에 알리면 남편도 직장을 잃게 될까봐 결심이 안서고 둘이 아무일 없던 듯이 직장생활 잘하고 있는걸보면 미칠거 같아요작성자youn9036작성시간19.04.27
늘 수면제먹고 잠에 드네요~ 해가 뜨는 낮이 싫어요... 사람도 만나기싫고~ 남편은 여자와 희희낙낙 즐겁게 여행다니며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겠죠~ 죄가 없는 난 왜이렇게 고통을 받아야될까요? 전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우리애들이 아빠를 너무 찾아서 가슴이 찢어져요~작성자진찌니작성시간19.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