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출산한지 20일.. 감정컨트롤이 힘든시기라 그런건지 잊고싶은데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ㅜㅜ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태교도 못하고 매일 눈물로 하루하루 보냈는데.. 나는 이렇게 힘든데.. 그 ㅁㅊㄴ은 아무일 없는듯 편히도 사네요.. 제발 천벌받기를 기도하고 기도하네요작성자이제그만..작성시간19.04.19
안 그러려는데 안그러려는데... 자꾸 상상이 되요... 그들이 닫힌 공간에서 무얼 했을까? 어떤식으로 했을까? 포르노영화에 나오는것처럼 그렇게 했을까? 나는 안해주는 못해주는 어떤걸 그 ㄴ이 해줬을까? 어떤 점이 끌렸을까? 어떤 점이 좋았을까? 나보다 정말 잘했을까??? 잘해줬을까??? 나보다 어리니까 나보다 경험도 많을테니까 끝내주게 했나? 그런 마음이 미칠거 같아요.... 아직 그가 좋거든요 아직 좋아요 이런짓을 했는데... 이런 모멸감을 줬는데... 이렇게 자존감 무너뜨렸는데.... 그런데... 여전히 그와 헤어지는건 상상이 안가고 만약 깨끗이만 정리한다면... 남은 여생 같이 하고 싶... 거든요 작성자긴눈물작성시간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