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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해요. 거짓말이 하나씩 하나씩 늘어나네요 너는 그러고 마음이 편하냐? 작성자 돌아버리겠네 작성시간 19.04.21
  •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미화 작성시간 19.04.21
  • 출석이요 작성자 가만두지않겠어 작성시간 19.04.21
  • 그들은 지금도 두다리 뻗고 걱정 스트레스 없이 잘지낼텐데 왜 우리만 상처받아야하고 힘들어해야하고 억울한걸까요 작성자 이슬기 작성시간 19.04.21
  • 왔다가요 뭐하는지 전화도 안받네 작성자 돌아버리겠네 작성시간 19.04.19
  • 출석했어요 작성자 리린 작성시간 19.04.19
  • 출석이요.. 작성자 람스 작성시간 19.04.19
  • 지옥이예요 사는게... 지옥이예요... 이 마음 끝날 날이 올까요? 작성자 긴눈물 작성시간 19.04.19
  • 셋째 출산한지 20일..
    감정컨트롤이 힘든시기라 그런건지
    잊고싶은데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ㅜㅜ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태교도 못하고 매일 눈물로 하루하루 보냈는데..
    나는 이렇게 힘든데..
    그 ㅁㅊㄴ은 아무일 없는듯 편히도 사네요..
    제발 천벌받기를 기도하고 기도하네요
    작성자 이제그만.. 작성시간 19.04.19
  • 출첵입니다 작성자 Agnes Choi 작성시간 19.04.18
  • 읽다보면 갑자기 닥친 교통사고처럼, 전혀 예상치 않은 치명적 사고가 발생한건데, 나는 지금 안전지대에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작성자 리스트레토 작성시간 19.04.18
  • 출첵하네요,, 작성자 트리플모카프라푸치노 작성시간 19.04.18
  • 왔다 가요. 내가 아직도 틀렸길 바래요 아니겠지하고ㅠㅠ 작성자 돌아버리겠네 작성시간 19.04.18
  • 답답 작성자 람스 작성시간 19.04.18
  •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샵인것과 전화번호 빼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찌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작성자 너무고통 작성시간 19.04.18
  • 얼른 글 읽고 싶습니다 작성자 그리움은 작성시간 19.04.17
  • 출첵합니다. 작성자 돌체콜드브루 작성시간 19.04.17
  •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람스 작성시간 19.04.17
  • 안 그러려는데 안그러려는데...
    자꾸 상상이 되요...
    그들이 닫힌 공간에서 무얼 했을까? 어떤식으로 했을까? 포르노영화에 나오는것처럼 그렇게 했을까? 나는 안해주는 못해주는 어떤걸 그 ㄴ이 해줬을까? 어떤 점이 끌렸을까? 어떤 점이 좋았을까? 나보다 정말 잘했을까??? 잘해줬을까??? 나보다 어리니까 나보다 경험도 많을테니까 끝내주게 했나?
    그런 마음이 미칠거 같아요....
    아직 그가 좋거든요 아직 좋아요 이런짓을 했는데... 이런 모멸감을 줬는데... 이렇게 자존감 무너뜨렸는데.... 그런데... 여전히 그와 헤어지는건 상상이 안가고
    만약 깨끗이만 정리한다면... 남은 여생 같이 하고 싶... 거든요
    작성자 긴눈물 작성시간 19.04.17
  • 적반하장 남편 빨리 읽고싶어요.. ㅜㅜ 작성자 나로살기로 작성시간 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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