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3년 넘게 한여자와 외도한 남편이예요... 정리한지 3년 다 되어간다합니다(남편말로는). 상간녀는 미혼이고 남편과 정리되기 전부터 총각이랑 양다리 걸치고 있었고, 그게 원인이되어 헤어졌다고 하네요. 그 ㄴ는 그총각이랑 현재도 연애중이구요. 제가 알게된지는 3개월남짓... 작성자 어느봄날 작성시간 19.04.11 답글 2 개씹 쓰레기..치가 떨린다..소름돋은게 없어지질 않는다..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9.04.11 답글 0 답답한 마음에 가입 했는데.. 회복 될 수 있을까요? 작성자 참나흥 작성시간 19.04.11 답글 3 여기 오늘 처음 와본건데 글들이 다 제마음같네요ㅜ모두들 하루빨리 행복해지시길.. 작성자 ㅅㅂㄴ 작성시간 19.04.11 답글 1 왜들 티를 낼까요... 티를 내지 않았다면 판도라의 상자는 열리지 않았을겁니다 작성자 환장하것네 작성시간 19.04.11 답글 4 모든게 암담합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아요.믿기지 않아요. 작성자 유정김 작성시간 19.04.10 답글 2 판도라의 상자를 괜히 열어봐서..정말 내 남편만은 여자문제 절대 없다고 믿어왔고 그동안 깨끗했었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맞았네요ㅠ 역시나 술 좋아하는 남자는 술자리에 여자가 있음 안되네요... 작성자 짐니 작성시간 19.04.10 답글 1 요 며칠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얘기할 곳은 없고 검색해서 가입합니다...여기에서 위로와 도움 받고싶어요 작성자 짐니 작성시간 19.04.10 답글 2 음... 첨글입니다 업소(마사지) 다니는 남편때문에 고민이라 이렇게 왔습니다 ㅠㅠ 작성자 환장하것네 작성시간 19.04.10 답글 1 음.. 전 몇달전에 내연녀가 전화까지해서 보자고 하던걸여~^^! 살다살다 별일을 다 당한다싶었는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그년 얼굴보고 욕도 하기 싫더라구요. 그냥 체념한듯 무심하게 둘이 그렇게 좋으면 살라했어여. 근데 헤어지기로 했다며 제앞에서 울고불고 하더라구요. 애들땜에 살긴하지만... 이젠 남편은 포기하는게 좋을듯싶네요. 말이 그렇지 2년 됐다는데.. 왜 몰래 더 만나지 찾아왔냐고 하니 그래야 헤어질수 있을것같다나... 암튼 느낌으로는 계속 만날거예여.. 작성자 한결녀 작성시간 19.04.09 답글 5 그래도 살아야하니... 작성자 한결녀 작성시간 19.04.09 답글 1 이런게 무슨 소용이 있겠나싶지만도... 작성자 한결녀 작성시간 19.04.09 답글 0 서로서로 도움이 되었으면해요~ 작성자 한결녀 작성시간 19.04.09 답글 0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 검색만하다 가입했네요 작성자 옙옙 작성시간 19.04.09 답글 0 마음이 너무 답답하니 속이 좀 시원해지고 싶습니다... 작성자 아임위너 작성시간 19.04.09 답글 0 안녕하세요 오늘 사연 가지고 가입햇습니다아빠가 10년이상 외도하셧고저희는 의심만하다가이번에 아빠 폰에서 증거자료를 보게되엇습니다변호사 선임비용이 부담되어 전자소송으로 진행하고싶은데엄마가 그런걸 잘 모르시니 제가 대신 나서게 되엇네요..혹시 전자소송으로 소송하신분계시다면 도움 많이 받고싶습니다 ㅠㅠ저는 결혼도 안햇는데 이런 내용들 찾고 준비하고 하다보니ㅜ정신이 피폐해지고 힘드네요 ㅠㅠ.. 작성자 보리보리쌀 작성시간 19.04.09 답글 0 오늘도 하루 시작 모두 홧팅이요 작성자 워킹맘휴 작성시간 19.04.09 답글 0 가슴은 찢어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여 작성자 시럽잔뜩 작성시간 19.04.09 답글 3 답답하고 잠도 안와서 힘 좀 얻고싶어 들어왔어요. 작성자 시럽잔뜩 작성시간 19.04.09 답글 1 카페보고 가입했어요 작성자 콩마루 작성시간 19.04.09 답글 1 이전페이지 91 92 93 94 현재페이지 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