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떻게해야 이 지옥을 탈출하고 그 년놈들에게 지옥을 선물할수있을까요,, 너무 힘듭니다 작성자 행복하겦살자 작성시간 19.02.22 답글 3 반가워요. 등업얼릉됐음해요 작성자 행운이오길 작성시간 19.02.22 답글 1 등업빨리되고싶어요 작성자 아이고사장님 작성시간 19.02.21 답글 1 반갑습니다 작성자 이너컨츠 작성시간 19.02.21 답글 1 며칠동안 잠을 제대로 못잤네요 도움받고싶어 가입했어요 작성자 짜증나는세상 작성시간 19.02.21 답글 2 등업 빨리되고싶어요 작성자 옐로 작성시간 19.02.20 답글 1 2년넘게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냈는데 이제야 이곳을 알게되어 가입했어요 작성자 갈등중 작성시간 19.02.18 답글 2 어서 이 시궁창에서 벗어나고 싶다모든거 청소 끝낸뒤 홀가분해진 마음으로 여행가고 싶어요그때까지 강해져야겠지요모두 힘내셔요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9.02.18 답글 0 답답해요ㅠ 작성자 초코마미 작성시간 19.02.17 답글 1 도움받고싶어 가입했어요 작성자 나 까칠해 작성시간 19.02.16 답글 2 안녕하세요~^^ 빈깁습니다~~ 작성자 물바람처럼 작성시간 19.02.16 답글 1 안녕하세요. 처음 가입하고 게시판 이름에 깜짝 놀랐고 회원수에 또 놀랐습니다. 작성자 멋진 작성시간 19.02.12 답글 1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작성자 곰팅77 작성시간 19.02.12 답글 1 사랑이라고하겠지 이제야 만난걸 운명이라고 하겠지 알고있니? 그또한 스쳐지나간다는걸 그 바람이 폭풍이되어 돌아갈꺼라 나는 믿는다. 작성자 1년전으로 작성시간 19.02.09 답글 1 궁금한게 많은 주부입니다 작성자 밀쭈 작성시간 19.02.08 답글 1 가입햇어요 작성자 달냥이 작성시간 19.02.07 답글 1 이미 구멍난 가슴을 메울수도 꼬맬수도 없네요.뒤로는 울지만 맑은아이들앞에서 웃어야하니 미칠것같아요 작성자 요미요미냠냠 작성시간 19.02.07 답글 1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이미 갈기갈기 찢어진가슴 이젠 고치기가 힘드네요.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이를 악물어야는데 힘들어요 작성자 요미요미냠냠 작성시간 19.02.07 답글 0 사는게 뭐라고 왜이리 힘이드는지..이 또한 지나가리라. 지나가리라.오늘도 주문처럼 되뇌입니다.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9.02.06 답글 0 정액받이..섹파...도덕성을 잃은 무뇌아..범죄자...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9.02.03 답글 0 이전페이지 96 97 현재페이지 98 99 1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