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공항에서 픽업이 필요한 관계로 메일로 픽업신청을 했으나...방콕호텔측에서 메일 수신확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어떠한 답변도 주지 않더군요..한마디로 쌩까버린 덕분에 저는 공항에서 20분정도 기다리다가
어쩔수 없이 공항택시 300페소 주고 왔네요.. 뭐 고객한명쯤이야 우습게 아셔도 장사가 하도 잘되서 괜찮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그런 마인드 좋지 않다생각합니다.. 사장님 직접뵙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어떻게 만날길이 없네요..
여러분들도 필히 방필하실거나 예약하실때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사소한것때문에 여행기분 망칠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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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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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아1004 작성시간 11.02.06 단단히 화나신듯 하지만 자세히 읽어보면 요지가 좀 잘못된듯. ^^" 얼릉잊어버리고 즐거운 재방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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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akmok 작성시간 11.03.05 일때문이건 여행이건 다른나라를 돌아다닌다는 건 조금은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기 나름이죠~
그럴수도 있겠거니 조금씩 이해하면서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 -
작성자gamcho56 작성시간 11.03.17 계약성립 이전의 상황 이므로 불평 항의 보다는 정중하게 건의를 하면 좋겠고 방콕측에서도 또한 고객의 건의를 고맙다는 표현으로 받아들이고 다시한번 체크 해보는것이 전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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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밀 작성시간 12.04.23 계약성립을 떠나.. 고객이 메일 보냈음.. 된다.. 안된다. 말이나 해야 옳치 않나요..?? 직원이든.. 사장이든..
택시에 문제가 있든 직원이 문제가 있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대충 읽어도 뭔 말인지 알겠는데.. 글 요지 찾고 해석하는 이 분위기는 뭥미.. -
작성자고독한1 작성시간 12.09.27 싸게오셨네여..전 다우터미널에서 300페소준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