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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상국 작성시간 12.10.22 내도 즐겁다..
친구덜 만나서 추억에 담을 좋은 여행 같이해서 즐겁고...무너져가는 체력에 대해 다시금 추스리는 모습에 좋고....
가슴에 담은 추억에 더해 일케 멋진 사진을 남겨주는 병선이가 고맙고...
옆에서 세심하게 챙겨주는 진 인이가 고맙고.....
뒤에서 가끔 촌철살인의 한미디로 빵 터지게 해주는 경희가 잼있고...
이 독거노인을 챙겨주는 제수씨덜.....고맙고 ^^*
헥헥.... 이거 뭐 수상소감도 아뉘구....ㅋㅋㅋ
한마디로 느그덜 므쪄부러 ^^*
사랑한데이 -
작성자이상국 작성시간 12.10.22 근데 병선아 풍경은 리얼 맞고마...
인물은 뽀샾한거 아뉘지?
아니 지금 보니께 내가 좀 인물이 이끄마 ㅋㅋ
아뉜가?
푸하하하하 -
작성자이병식 작성시간 12.10.22 멋진 곳에 다녀왔구먼.. 함께하고 싶었는데.... 가족행사 땜시리..무척 아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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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용수 작성시간 12.10.22 사진만 봐도 가슴이 탁 트이는구나~~~
칭구들이 있어서 더욱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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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인 작성시간 12.10.22 같은 반이었으면서 친한 친구도 있고, 같이 졸업은 했어도 30년만에 처음인 친구도 있고
하지만 이번 산행여행을 통해서도 다시한번 느낀 점은 서로 이해해 주고, 궂은 일 친구대신
내가 먼저 하려하고, 이 얘기 하면 저 친구가 어떻게 생각할까 재지않고 실없는 얘기도 스스럼없이
하게되는 맘만은 30년전 고등학교시절 그때의 순수한 모습 그대로였다는 것이다.
암튼 죽기전에 가볼 수나 있을까, 가볼 생각이나 했을까 싶은 곳을 함께한 친구들로 인해
이렇게 재미있게 흐뭇하게 다녀와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채웠다. 고맙다 아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