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孤獨死 작성자안정희| 작성시간13.03.18| 조회수47|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海 菊 김성희 작성시간13.03.20 생명이 끝날 때는 짧은 한순간이었겠지요.그러나 얼마나 숨이 막히는 고독을 느꼈을지.내 가슴 속으로 한 줄 싸늘한 바람이 스쳐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정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21 이런 슬픈 죽음이 나와 아는 이의 것이 될 때 그와의 기억은 마음 속에 깊은 울음으로 가라앉아 점점 더 깊어지는 걸 느낍니다. 나는 늘 주변의 사람들이 무엇보다 가정에서 행복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노산 작성시간13.03.20 고독이 주었다는 생각으로 읽어보았습니다.고독으로 인해 죽는거보다 고독을 죽이는게 낫다 싶어서요...후배친구분도 어쩌면 고독을 죽이려다 고독과 함께 갔을 터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정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21 네, 그렇습니다. 내 후배도 무척 노력을 했지만 이미 돌이키기에는 너무 늦었고 역부족이었습니다. 우리네 삶이 이런 고독에 잡히지 않도록 간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