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장군 작성시간09.09.14 예전에는 수방사33단(독립문주둔지)과 수방사30단(경복궁내주둔지) 였습니다. 김영삼때 위에서 보면 일장기처럼 보이는 경복궁안에 건물 부실때 30단 탱크가 민주화 시대에 청와대 바로 앞에 있다고 해서 30단을 철수하라하여 30단이 독립문에 33단에 통합되어 제1경비단이 되었죠,통합후 사실 내무반이 너무 작아서 독립문주둔지에서 칼잠 많이 잤습니다,,,경비단에 기동타격대들을 청와대 33헌병이나 55헌병과 함께 근거리 경비임무이고 나머지는 북악산 인왕산 소초에서 외곽 경계근무하고 특정일에 대통령 경호작전만 참가합니다..제기억에는 육군사관학교 임관식 대통령 참석시 경호투입...육해공3군 제식겨루는 대회도 갔던것 같고
-
작성자 장군 작성시간09.09.14 30단이 1대대고 33단이 2대대 입니다...1대대가 인왕산 2대대가 북악산이죠,,인왕산중에 한2군대가 힘들어요 기억에는 1중대 소초 3중대소초가 ,,,2대대는 내가 있던 7중대 3소대 (빡시다는 성북소초),그길에 길들여진 사람말고 다른사람들 가끔오면 산에 있는 계단 오르면 다들 개거품입니다,..2~3km산을 숙달된 사람들은 10분안에 걸어서 오릅니다,,,무릎 많이 망가지죠,,저도 물이차서 고생좀 했었습니다 1대대는 30단 방식으로 주둔지와 산을 1달에 한번씩 옮겨 다녔고요..2대대는 33단 방식으로 2달에 한번씩 옮깁니다..너무 자주 옮기다 보니 적응 하기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