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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경비단에 관련된 분들 꼭 읽어주시기바랍니다.

작성자비상하다| 작성시간09.05.04| 조회수4868|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무지개 작성시간09.05.04 ^^ 님의 글을 읽고보니 아들이 최고의 부대에서 복무중이라는 걸 알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지헌사랑해 작성시간09.05.04 ㅋㅋㅋ두뇌는 아닌것 같아요...ㅋㅋㅋㅋ 농담이고 갑자기 막 뿌듯해지면서 자랑스러운데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 설렘♡ 작성시간09.05.04 ㅋㅋㅋㅋㅋㅋ저두 두뇌 '응?'했는뎅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빠아꾸♥ 작성시간09.05.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왜 빵터질까요
  • 작성자 설렘♡ 작성시간09.05.04 수방사라는 용어가 생소해서 그냥 넘겼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 ) 좋은정보 감사해요오^^
  • 작성자 사랑합시다 작성시간09.05.05 맞아요 수방사는 아무나 가는곳이 아니랍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읍니다..영원한 수방인이 되세요^^.........
  • 작성자 새롬 작성시간09.05.05 저도 어디가면 남자친구 군대 어기냐고 하면 당당하게 "수방사 제1경비단이요!!" 이렇게 얘기해요! 역시 너무나도 자랑스런 내 남자친구 히히히히^ ^
  • 작성자 최종갑 33단전우회 작성시간09.05.21 제가 근무 하던 시절 88올림픽 전후땐 해병대.특전사, 육해공 헌병대도 우릴 피했어요 ?? 우리땐 포항 해병대 헌병 검문소에서 해병대 사람들이 수방사를 몰라 본다고 시비걸어 한판 붙어 이겼죠~!! 그때 나 지금이나 경비단 대원은 최정예 근위부대 대원이죠~!! 남친들 사회나오면 평생 수방사 경비단 자랑 할꺼에요~! (http://cafe.daum.net/ss33 수방사 33단 전우회)
  • 작성자 써니64 작성시간09.05.29 아들이 신병배치 받아 갔는데....군기도 쎄고..힘들다고 했는데...자부심가 긍지를 가져야 겠네요...씩씩한 남자로 거듭날것 같네요...감사합니다. 글구 4달정도 있어야 면회된다고 해서 속상했는데....감사합니다.
  • 작성자 장군 작성시간09.09.14 예전에는 수방사33단(독립문주둔지)과 수방사30단(경복궁내주둔지) 였습니다. 김영삼때 위에서 보면 일장기처럼 보이는 경복궁안에 건물 부실때 30단 탱크가 민주화 시대에 청와대 바로 앞에 있다고 해서 30단을 철수하라하여 30단이 독립문에 33단에 통합되어 제1경비단이 되었죠,통합후 사실 내무반이 너무 작아서 독립문주둔지에서 칼잠 많이 잤습니다,,,경비단에 기동타격대들을 청와대 33헌병이나 55헌병과 함께 근거리 경비임무이고 나머지는 북악산 인왕산 소초에서 외곽 경계근무하고 특정일에 대통령 경호작전만 참가합니다..제기억에는 육군사관학교 임관식 대통령 참석시 경호투입...육해공3군 제식겨루는 대회도 갔던것 같고
  • 작성자 장군 작성시간09.09.14 서울한복판 부대안에는 탱크부대도 같이있고(1년에 한두번 밖에 나가더군요..매일 딱기만하더라고요,,부럽게,,탱크 움직이려면 청와대 보고 절차가 복잡하다 하였습니다),,그외 방공포중대도 같이 주둔하고 있습니다..수방사근무자는 헌병포함다 논산에서 착출하지만 1경비단만 의정부102보충대에서 전원 보병착출이라...헌병단애들보다 체격이나 체력이 좋아서 체육대회가서도 늘 1등만 합니다..예전부터 헌병단도 못껴주죠.. 무시 했습니다
  • 작성자 장군 작성시간09.09.14 30단이 1대대고 33단이 2대대 입니다...1대대가 인왕산 2대대가 북악산이죠,,인왕산중에 한2군대가 힘들어요 기억에는 1중대 소초 3중대소초가 ,,,2대대는 내가 있던 7중대 3소대 (빡시다는 성북소초),그길에 길들여진 사람말고 다른사람들 가끔오면 산에 있는 계단 오르면 다들 개거품입니다,..2~3km산을 숙달된 사람들은 10분안에 걸어서 오릅니다,,,무릎 많이 망가지죠,,저도 물이차서 고생좀 했었습니다 1대대는 30단 방식으로 주둔지와 산을 1달에 한번씩 옮겨 다녔고요..2대대는 33단 방식으로 2달에 한번씩 옮깁니다..너무 자주 옮기다 보니 적응 하기가 힘듭니다..
  • 작성자 제1경비단-거상중대 작성시간13.05.13 옛날생각나는군요~저두 01년도에 전역했지만...아직도 자부심이 생기네요~!
  • 작성자 백고미 작성시간15.06.22 자부심이 대단합니다.가족들에게 좋은곳 배치받았다고 자랑해도 되겠습니다.
  • 작성자 뱅갈호랑이 작성시간17.10.28 최근 전역한분이 내용올려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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