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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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쉬었네요,비엄청쏟아집니다
작성자
김정애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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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장마라 한다. 그냥 가지 뭐하러 또 비가오는지 ........ 구름이 몰려 다닌다.그래도 기분 좋게 출발한다 오늘 하루도...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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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독 끝에 가을학기 학위식을 마쳤네요.
축하해준 덕분에 잘 마무리 했습니다.
카페 회원님들 하는 일들 성취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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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업체 땜시 스트레스 연발이지만 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들어와 마음 가라 앉히고 갑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청정심
작성시간
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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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덥고 힘들고~~~~~그래도학생들보니 활기찬 하루가 되겠다.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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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끝 ~~~~~~~겨울 방학을 기다리며 !!!!!!!!!!!!!!!! 홧 ~~~~팅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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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사고나 정비소엘 다녀왔다.짜증 만땅. 남은시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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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함을 느낀다 오긴오나보다. 지리한 여름이 그리울때가 있을거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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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비가 내립니다. 잠들기전 주변확인 하십시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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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풀꺽인 무더위이지만 여전히 한낮은 덥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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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달려 서울 도착. 언제쯤 병원아닌 여행 올 수 있을까! 머리가 아프니 생활이 짜증가득이다 .서울하늘도 무더위를 밀어내고 가을이 옴을 말한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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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세웠습니다
64년만의 쾌거를 이룬 한국 축구
덕분에 세운 밤은 피곤함을 없애주었습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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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여름이 더 많이 계절의 문턱에 남아 있네요~ㅎ
오늘은 조금 덥습니다~그래도 스치는 바람에 가을이 묻어 옵니다
이제 가을로 가는 채비로 ~~~~~~~~~~~그립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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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기도 끝내고 침맞는다고 나왔다 허리가 계속불편하다
우짜꼬~~~~~~~오늘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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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다시 병원엘간다.머리가 계속 아파 일상생활을 할 수가 없다.개학이 코앞인데~~~~~~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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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럽게 소나기가 내립니다. 이 무더위를 조금 식혀주는 듯 하네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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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물의 녹조현상
느낌이 좋지 않은 역겨운 냄새
너무 심각한 이러한 문제를
어찌 수수방관만하고 있을 것인가
공천에서 돈을 받았느니
받지 않았느니
투도를 일삼는 어리석은 이들이여
부디 당신들 뱃속에서 퍼렇게 썪어가는
녹조로 인한 훗날의 찌꺼기를
지금이라도 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당신들 자손 건강 이상으로
두고두고 후회할 날이 올것이니
이제라도
국태민안 양재기복을 위한
정치인들이 되어야 할 것이 옳지 않을까 싶소이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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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한,중 탁구경기 본다고 눈은 언제쯤 잠이 올련지~~~~~ 머리는 계속 아프고 울고싶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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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콩콩..
행복한 밤 되세여.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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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을을 준비하셨네요. 학교 다닐때 은행나무잎을 말려 책갈피하던 날이 생각납니다. 아직은 햇살이 너무 뜨겁네요. 시원함이 필요해서 선풍기 바람속으로...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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