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와 인연을 몆은지 어언 6년이 가까와지는데 너무 참여도가 적어 송구함이 큽니다.
새해에는 송구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8.12.27
-
주체와 객체가 바뀌는 요즘
우리 삶도 한장의 무대같습니다.
님들이시여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무대
열어 보자구요
평온 하시기를()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27
-
날씨가 추워집니다.
겨울엔 특히 안전사고가 주변에서 너무 쉽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도 며칠남지 않았습니다.
원만히 잘 회향하시고 새해엔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해봅니다. 대공당 일공합장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8.12.26
-
행복이 묻어나는 수요일 되세요
오늘부터 점점 한파 속으로 ..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26
-
하늘에는 영광
땅 위에 평화
이 공간의 우리들은 사랑으로
메리크리스마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24
-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고 뚜렷한 신념과 목표가
있는 사람은
하루가 짧고
지금
이 순간이 보배겠지요
오늘도
좋은 생각으로 평온하십시요
ㅡ수키혼뚜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21
-
붓다의 가르침은
없는 것을 있다하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인다 하지 않습니다
지혜를 찿는다면
먼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잘 관찰하십시요
오늘도
무탈하소서
ㅡ나모 고타마 시타르타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20
-
나의 이익만 앞세우면
거래와 관계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내가
조금 손해본다는 맘으로
대부분 견적 이상의 조경을 해드립니다
작던 크던
몇 날을 설계하고 또 그려봅니다
나의 쌤플링이 여러군데
있으니 얼마나 이익입니까
오늘도
이 소중한 찰라
잘 쓰겠습니다
ㅡ나마스떼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19
-
나에 견해와 같기를
바라는 순간
실망합니다
평온하십시요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18
-
오래만에 한줄 메모를 남길려고 하니 .....
님들의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8.12.17
-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세요
그러면
매 순간이 행복과즐거움이 있답니다
오늘도 신나고 복된하루 만들어 보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17
-
즐거울 때 즐거움을 알고
괴로울 때 괴로움을 알아차리면
한 발
늦더라도
그는 항상하지 않는 느낌에서
자유로울 것이다
평온하십시요
고맙습니다
ㅡ수키혼뚜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14
-
세속에 물결은
이익이 있는 쪽으로 모였다 흩어집니다
오늘도
무탈하기를
무탈하기를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ㅡ나모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13
-
오늘도 나에 건강과 우리가정에 건강과
행복과 나에 꿈과 소원을 이루기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마음으로 출근~~~~
존경하는 일공스님과 여러 선우님들 오늘도 환하게 웃는 하루 결실의 하루 되시기 기원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12
-
1년중 12월..이맘때
마지막은 누구나가 싫어하지만
마지막은 또 다른 처음이 되고
생노병사..또한 누구나가 싫어하는 고통이지만
그 고통이 나를 성숙하게 하고
알아차림하게 하고
깨닫게 하는 방편입니다
세상 그 어느곳에서
지구보다 더 아름다운 곳이 있으리오
약간의 방일과 나태가 늘 나를 꼬드기지만
결국 지금 내가 하는 이 일도
내가 간절히 원해서 했던 직업입니다
직업이 정업이 되기를 항상 발원하면서
번창에 대한 감사함과
무탈함을 늘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부처님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11
-
지금
이 순간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또 다른 기회입니다
늙고 낡은 관습과 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자신을 만들 수 있는 기회
바로 지금 이 순간입니다
평온하십시요
ㅡ나모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10
-
가을이 가고 겨울이
작성자
명광정호
작성시간
18.12.07
-
움츠리면 더 춥고
두렵게 생각하면 더 두렵습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멋진 하루 되십시요
ㅡ나마스떼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07
-
내일이 벌써 초하루법회가 있는날이네요
12월달은 제대로 하는거없이
마음만 바쁘게
휘리릭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오늘도 고우신법우님들
마음만은 따스하고 훈훈하게 지내십시요
반갑습니다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06
-
겨울이 오긴 오나 봅니다
작성자
명광정호
작성시간
18.12.05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