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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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들러서 좋은 글과 알아야 지식들로 마음의 양식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 날씨처럼 포근한 한 주 되세여.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4.09
월요일 부터 머리가 터질것같다. 짜증도 나고 업무가 잘 풀리지 않는다..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09
가고싶네요...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4.09
창원대로에 벚꽃이 만개하여 마치 솜사탕같아요. 봄나들이는 창원으로 오세요~~~~
작성자
여래심
작성시간
12.04.09
영주 절 지붕위에 올려놔 있던 타이어가 모두 줄이 끊어진채 흉물처럼 주변에 떨어졌네요. 언제 다시 올릴꼬~~~허허허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4.08
일교가 좋았던 하루 많은 사람들과 벚꽃의 잔치 경남 온동네가 나들이 객으로 흥겨운 모습들...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보며 김해에서 늦은 점심하고 왔답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4.08
오늘은 밀양으로 갑니다. 그냥 봄바람 부는 곳으로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08
행복한 주말입니다. 바람이 불어꽃잎이 다 떨어지겠다 휴~~~~~~~~~~오늘은 함양으로 갑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07
오늘은 지난주 토요일에 결혼하고 신혼여행갔던 딸이 돌아오는 날이네요. 나이 오십에 절 받을려 하니 쑥스럽네요. ㅋㅋ 즐거운 금요일입니다.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작성자
잔차사랑
작성시간
12.04.06
그렇게 심하던 돌풍도 잠잠해졌네요. 혹시 여러분들의 마음엔 심한 돌풍이 일지 않겠죠? 겨울의 찬기운이 사라지려는지 따스한 봄기운이 움추러드려는지 우리의 행복 기준은 어디에 둬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주는 기상현상입니다. 아무쪼록 행불행은 나로 인해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4.06
병아리가 나왔네요....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4.06
어제는 보름인데 지장선원은 텅비여 있었다 마음은 허전하고 내자신을 뒤돌아보게 하는 날이였다 ....오늘하루는 또 다른 내일을 생각하며 화이팅이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06
어제는 보름이며 식목일이었는데...작은 묘목이라도 한그루 심으셨나요? 옛 어른이 생각나 음성이 담긴 테입을 들어보니, 아직도 내곁에만 계실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더이다. 감사함과 소중함을 되새기는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4.06
오늘도 바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시간에 쫓기는 듯한 날들이지만 그래도 건강해서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한 날들입니다.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4.06
오늘의 나의반성 욕심버리기~~관세음보살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2.04.05
오잉 여러분 관심속에 병아리가 나왔습니다 추~~~~~~~~~~카 해주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05
보름법회를 앞두고 잠시 들렀습니다. 하루 하루가 왜 이리도 잘 지나가는지... 나이를 들어봐야 안다고 하는것 중 하나이긴 하지만... 회원님들 보다 보람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_()_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4.05
오늘은 3월보름입니다(음력) 참세월도 잘갑니다 봄이 오는가 했는데 아직은 주춤하고 있구요. 오늘하루도 사랑하는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05
바쁜일정으로 자주못들려 죄송합니다~~관세음보살!!!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2.04.04
자연이 봄 소식을 알려준다. 꽃이 피고 어디 숨었다 돌아온 종달새...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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