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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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도 사회활동이고 내 종교에 대한 공부이자 실천도량입니다
옛날엔 집집마다 TV를 보며 사회에 대한 뉴스와 소식을 공유했지만
지금은 폰하나로도 충분히 그리고 더빨리 더 정확하고
훌륭하게 SNS에서 내가 모든것을 알아차릴수 있습니다
모든 정보는 쓸데없는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게 하는 미래의 자본이겠지요
이 공간에서 가장 큰 마음으로 서로 공유하는 이시간
참으로 행복하고 희유합니다
고맙습니다
참 좋은 인연들...
우리들은 저마다 지금 이시대에 필요한 가장 훌륭한 부처님 제자들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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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울
두방울
겨울에 듣는 빗소리는 마음을 평안하게 해줍니다
월요일이 조금은 긴장감을 더해주지요?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모두들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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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일입니다
마지막 마무리를 잘해야 처음이
아주 순조롭습니다
추운 겨울...그리고
한해의 마지막이 점점 다가오네요
오늘도 무탈한 하루 되십시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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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움과 편안함을 내스스로
자꾸만 억압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병이 생깁니다
우리는 원래부터 자연의 일부처럼
쟈유로왔고 편안한 존재였습니다
가끔씩 날아다니는 저 이름모를 새들처럼
바람에 출렁이는 억새풀들처럼
내가 나를 구속하고
내가 나를 안달시킵니다
내가 붓다가 되기도 하고
어느순간 중생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도 오직 편안하고 정겨운 목요일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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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누리를 밝히는 태양만이
빛일까?
마음의 문 활짝 여는것도
삶의 빛이지요?
법우님들 마음의 문 환하게
열고 해맑게 웃는 하루이시기를...((()))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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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가을이 아쉽네요
작성자
명광정호
작성시간
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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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사는 백년보다
알고 사는 하루가 더 낫습니다.
지식은 돈으로 살수 있지만
지혜는 돈으로 살수가 없지요
무명과 지혜속에서 하루살이처럼 웃고 우는 나
그 솜털같은 시간속에서
오늘도 내 자신을 바라보는 하루 되십시요
수행할수도 있고 남도 사랑해줄수 있는
이런내가 사실은 그 어떤것보다 가장 좋으니까요
활기찬 화요일 내가 감사히 일하러 갑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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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쉬셨나요?
작성자
명광정호
작성시간
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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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인다 하지만
정작
나의 어리석음과 탐욕으로
속는 것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나쁘게 했다면
순간
불쑥 일어날지라도
이내 흘러버리십시요
고맙습니다
ㅡ나모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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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낙엽이 바스락 거리며
속삭이 듯 합니다.
바람에 날리는 낙엽이 쓸쓸합니다.
법우님들 월동 준비 김장은 다 하셨는지요?
오늘도 미소짖는 하루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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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동안거 결제일입니다
우리 소중한 법우님들 겨울100일동안
가내 가족들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생업과 직업은
날로 날로 번창하시며 행복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하얀눈이 소복소복 오는 겨울이 왔네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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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뿜 숨 숨고르기하며 살았으면
작성자
명광정호
작성시간
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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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듣고 보십시요
그리고
자신에게 스승님께 질문하십시요
의문을 갇고
스스로 가르침을 느껴보십시요
결국 바른 견해로
바른 수행을 하는 것이
바른 행복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이미 붓다는
다 ㅡ 활짝 펼쳐놓고 가셨습니다
와ㅡ서ㅡ보ㅡ라
ㅡ나모고타마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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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새벽
부처님앞에
향 한자루 사르옵고 기도합니다
살아있는모든것은 안락하기를...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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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
나를 믿는 것이다
작성자
명광정호
작성시간
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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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힘차게 출발 하자구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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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만들어 놓은 아침풍경을 보고싶다
작성자
명광정호
작성시간
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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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람은 항상 고맙고 감사한다고 하지요
부정적인 사람은 항상 불만족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고요
일주일이 벌써 주말을 향해서 가고 있네요
오늘도 범사에 감사하는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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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이 오고있다
작성자
명광정호
작성시간
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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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으로 말을 건넬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작성자
명광정호
작성시간
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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