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어제의 강풍은 오늘 아침을 상쾌하게 합니다 창문넘어로 보이는 대암산이 행복을 줍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04
  • 오늘 날씨가 고르지 못한 날씨이기에 서두르지 않는
    발길 옮기시고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시간 되세요,
    ,퇴근 시간이 다가온다. 오늘하루도 목이 터져라 고함에 온몸이 녹초가 되어간다 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03
  • 빈지 눈인지 경계가 모호합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4.03
  • 비가 엄청 온다 바람까지..... 하늘은 어두워오고....마음까지 답답하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03
  • 월요일에 할 일이 많은 날이라...마음만 바쁜 것 같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도 한줄기 내리고, 차 한잔 다려 마시고 오후 일과를 시작 합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찬 시간 되세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4.02
  • 땀을 흘리고 앉아 있다.
    그럼에도 석유난로는 돌아가고 있으니
    예전 같으면 어른 스님들이 알면 경칠일이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4.02
  • 봄의 사월 지난겨울 움추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펴는 사월의 첫 월요일 힘차게 출발해 봅니다.
    모든분들이 함께 살아가는 좋은 나날이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잔차사랑 작성시간 12.04.02
  • 새로운기분으로 시작은 합니다만, 글쎄요....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4.02
  • 4월 첫 월요일 입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꽃길따라 노래부르며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02
  • 좋은 노래듣고 휴식 잘 취하고 갑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4.01
  • 잔무를 처리하려고 출근했습니다. 좋은 음악들으면서 편안하게 휴일 오후를 보낼까 합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4.01
  • 즐거운 일요일... 우리절 신도가 풍자를 본다고 왔다 그런데 풍자는 가고없다. 난 풍자 보다 못하다 .....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01
  •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아침햇살이 눈부시고 어디론가 맛있는 음식찾아 떠나볼려고요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3.31
  • 오늘 딸 결혼식이예요. 마음이 허전 하구요 아버지 말씀이 생각나요. 너도 네 자식 낳아 키워봐라 하시던...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시지만요. 이제야 부모마음 알것 같아요. 지들도 지 자식 낳아 길러보면 알겠지요 작성자 잔차사랑 작성시간 12.03.31
  • 제법 봄비가 많이 온 하루였답니다.
    논문 설문 협조를 받으려 여러 종단에 메일도 보냈건만
    군소종단의 종무소에서 사무 보는 담당 여직원들의 적극적인 마음이 아쉽네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3.30
  • 남도에선 비소식이 있고 서울 경기는 흐릿한 날 입니다. 피곤모드인 시간에 잠시 차한잔과 좋은 말씀을 듣고 마음을 한가롭게 하고 싶은 시간입니다. 자! 잠시 기지개를 펴치고...화이팅! 하시죠^^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3.30 '남도에선 비소식이 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울님들 오시면 그냥가시지 말고요 ㅠㅠㅠㅠ 꼭 흔적두고 가세요 울님들의 무관심으로 병아리가 숨어 버렸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3.30
  • 말일, 또 바쁘네요...엄마는 감기로, 나는 피로로 힘이듭니다...날씨마저 꾸물꾸물...
    내일은 좀 쉬어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3.30
  • 비가 많이 온다 여름 비처럼... 아침출근길이 엉망이다. 하지만 그래도 비는 내마음을 차분하게 한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3.30
  • 해남 미황사에 가서 달마산과 주변을 보고 늦으마한 시간에 돌아왔습니다. 가희 남도에 비경이네요. 봄 바람의 소생과 동백꽃에 아름다운 마무리...아주 먼 나들이를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3.2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