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잘 보내세요 우리 민족의 고유한 명절 설입니다. 가족과의 따뜻한 정 나누시고 즐거운 설이 되시길 바랍니다. 설이 지나야 아무래도 새해가 시작되는 기분은 한국인이라면 다 느끼실것 같습니다. 2012년 한해 활기차고 즐거운 일들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2.01.21
이른 새벽 그나마 시멘트 바닥으로 되어 있는 곳은 그냥 미끄럼판이었다. 늦은 오후 내린 비가 그치긴 했지만 해야할 일은 남았다. 노인네들 생각해서 박스 정리해서 옆의 요사채에다 넣어놨다. 창원갈때 줄 요량이다. 통신장애 때문에 전깃줄 설치해서 외부로 뽑았다. 겨울 날씨 탓에 전기 피복선 벗기는데도 시간도 조금 더 잡아먹는구먼...작성자대공작성시간12.01.19
바쁘게 삽니다.. 바쁘게 살려고 노력 한다는 말이 맞겠네요.. 나중에 성공해서 뭘 하겠다 는 말은 싫습니다. 하루를 열심히 살고싶습니다. 아무 미련 없이 말입니다. 제가 스님을 비롯하여, 자비심님 도담님께 심려를 끼친것 같습니다. 마음은 항상 같이 하고 있답니다.. 저는 지금 자신과의 처절한 싸음을 하고 있습니다. 부처님께서 저의 그릇을 시험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작성자목마작성시간12.01.18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가지 못한다. 전단향도, 말리까향도, 그 어떤 향도... 참사람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간다. 참사람의 향기는 모든곳에 퍼져간다. 코에 전해진 향기, 가슴에 전해진 향기, 바람탄 향기는 흘러가 버리고, 바람타지 않는 향기는 모든곳에 스며들고.......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2.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