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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잘 보내세요
    우리 민족의 고유한 명절 설입니다.
    가족과의 따뜻한 정 나누시고 즐거운 설이 되시길 바랍니다.
    설이 지나야 아무래도 새해가 시작되는 기분은
    한국인이라면 다 느끼실것 같습니다.
    2012년 한해 활기차고 즐거운 일들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21
  • 오늘부터 귀성길이 시작이겠지요 .조심해서들 안전운전하시고 고향에 잘들 다녀 오세요 ..자나 깨나안전운전 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20
  •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도로가 촉촉합니다...금요일입니다..세월은 어김이 없습니다....
    현재의 고난은 반드시 지나 가리니....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1.20
  • 이른 새벽 그나마 시멘트 바닥으로 되어 있는 곳은 그냥 미끄럼판이었다.
    늦은 오후 내린 비가 그치긴 했지만 해야할 일은 남았다.
    노인네들 생각해서 박스 정리해서 옆의 요사채에다 넣어놨다.
    창원갈때 줄 요량이다.
    통신장애 때문에 전깃줄 설치해서 외부로 뽑았다.
    겨울 날씨 탓에 전기 피복선 벗기는데도 시간도 조금 더 잡아먹는구먼...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1.19
  • 사랑하는 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고르지못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19
  • 도담님은 기상!!!!후에 뭘 제일 먼저 하세요??? 저는 씻고, 엄마방에서 기저귀 정리하고, 세수시키고, 스트레칭하고, 밥먹고,출근합니다. 요즘은 새벽달리기는 안하고 토요일, 일요일 낮에 한답니다...
    오늘아침은 흐리네요.. 차차맑아지겠지요...보람된 하루가 되도록 시~~~~작,,,,!!!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1.19
  • 설연휴엔 한파와 눈이 마니 내린다는 예보가 있는대 경기가 안좋으니 날씨라도 따뜻하게 도와줘야 할텐데 걱정이네여.....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18
  • 바쁘게 삽니다.. 바쁘게 살려고 노력 한다는 말이 맞겠네요..
    나중에 성공해서 뭘 하겠다 는 말은 싫습니다.
    하루를 열심히 살고싶습니다. 아무 미련 없이 말입니다.
    제가 스님을 비롯하여, 자비심님 도담님께 심려를 끼친것 같습니다.
    마음은 항상 같이 하고 있답니다..
    저는 지금 자신과의 처절한 싸음을 하고 있습니다.
    부처님께서 저의 그릇을 시험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1.18
  •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가지 못한다.
    전단향도, 말리까향도, 그 어떤 향도...
    참사람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간다.
    참사람의 향기는 모든곳에 퍼져간다.
    코에 전해진 향기,
    가슴에 전해진 향기,
    바람탄 향기는 흘러가 버리고,
    바람타지 않는 향기는 모든곳에 스며들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17
  •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개인적인 일로 소홀했던 부분이 있었네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1.17
  • 바쁘게 한 주 시작하다보면 명절준비 친지들 만나는 날이되겠지요~ 모두들 건강하고 반가운 시간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16
  • 어제는 식구가 늘었다
    삽살이 두녀석! 삼돌이 삼순이 좁은 곳에서 살다가 노년을 나와함께
    산에서 살자구나
    작성자 수운 작성시간 12.01.16
  • 엄청 바쁜 하루가 마무리 되네요.
    이번 주는 꽤 바쁠거 같아요.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15
  • 겨울이다.
    춥다고 움추리지 않는 겨울이 될것이다.
    열심히 즐기는 겨울이 되고 있으니까 말이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1.15
  • 주말이다. 오늘 하루도 부처님의 도량에서 시작한다 .추운날에 뭘 가슴에 담아가고자 왔는지........ 그래도 행복하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14
  • 2012년 신년하례
    올해에는 제대로된 중 옷을 갈아입었으면 좋겠다.
    실천이 따른다면 무엇이 부러울까?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1.13
  • 벌써 어둑해진 저녁이네요.....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1월도 벌써 중순으로 갑니다..시간은 냅둬도 알아서 잘 갑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13
  • 날씨가 많이 찹니다
    고운님들 건강잘 챙기시고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12
  • 밝은 달이 소나무에 걸린 영주의 맑은 밤입니다.
    우리 카페는 다녀간 분들~
    한줄 메모라도 써놓는 배려심을 가지심이 어떠실런지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1.10
  • 햇살이 너무나 눈 부신 날입니다 작성자 수운 작성시간 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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