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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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억이 3개월전으로 되돌아갔다....침해와의 전쟁이 시작된것같다...
평화로운 나날들되세요 ...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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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또 비가 온다나.... 이제 그만....ㅠㅠㅠㅠㅠㅠ..행복한 시간 되소서 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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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식사하시기를 거부합니다. 침해끼가 완연합니다...모든분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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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하루는 힘들고 괴로운 날이였다. 직장도 조퇴 하고 쉬었다 .하지만 오늘은 힘차게, 행복한 시간이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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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올것같네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명등
작성시간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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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천안독립기념관에서 마라톤 대회가 있었습니다. 독립기념관 관람 푸짐한 경품과 먹거리....
병천순대와 천안호도과자는 맛이 최고였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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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심기가불편하신모양이다. 며느리가 마음에 안들어서???글쎄...오해일까...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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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 . 그냥 집에서 쉬고싶은 날이다.. 아참 ``` 오늘 스님께서 중국여행가셨습니다 대학원생들과.......건강히 잘다녀오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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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슬부슬 비가 내린다.. 기분도 우중충하다..직원한명이 결근했다..
몸살끼가 있단다.. 빨리회복되어야할텐데..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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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은 밥 맛도 좋고 식욕이 땡긴다. 후식으로 참외도 반쪽먹었다. 좋은일이 생길것같다.
적당한 운동이 하루를 활기차게한다.
자비심님 감기가 빨리 떨어져야 할텐데...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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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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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일직 출근했습니다. 그런데...잠이...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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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오래 가네~~~~~~~~~ 힘들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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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흥군 노력도항에 업무차 왔는데 잠이안오네요...............시간은자정넘어 새벽으로가는데...............도반님들 은모두 잘계시지요? 늘 부처님과 함께생활하시는 도반님들을부러워하며............_()_꾸벅~^&^~
작성자
禪空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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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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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보살님~ 감기 빨리 낳도록 하세요.
보건담당 업무도 함께 보는 사람이 그러면 쓰남~
보건실에 있는 감기약 챙겨드시고~ㅎ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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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오래갈것같다. 신도분이 개도 않걸리는감기 걸렸다고.......그래도 행복하다 .걱정해주시는 스님과 신도분이 계시니........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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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은 새로운 각오로 시작합니다. 한주일의 결과는 토요일쯤에 나오겠지요..
글세요...이번주도 술약속이 많아서...힘냅시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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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함이 감기로 돌변해 힘들게 한다. 병원엘 가봐야 될것같다 .오늘 하루 즐거운,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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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친구가 가게를 인수해서 가봤습니다. 집에오니까 새벽2시30분 아침에 늦잠을 잤습니다.
엄마는 배가 고팠었는지 서운한 기색이 보였습니다.
반성을 해봅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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