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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문이 새옷을 입고설랑문에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7.17
  • 어제 병원 갔더니 대상포진 이라는 병이래요 옆구리가 쑤시고 욱신거리고...오늘 수업인데 쓴새앵님 얼굴만 보고 병원갔다 진주로 날라가 봅니다. 밥이라도 해줄라꼬....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7.16
  • 오늘도 개 한 마리 증발...개돌이...우짜냐?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7.15
  • 치매걸린 팔 순 노인...장례식...불자들 집안인데...애석하게도 슬픔이 가득...마치고 졸면서 귀가...헌데, 차까지...ㅠ...거기다가 주변엔 긁고...ㅠㅠ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7.14
  • 집에서 서생 간절곶까지 아침마다 70킬로 거리를 갑니다...매일 바다를 볼수 있어 좋습니다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7.14
  • 오늘 밤부터 내일(15일) 오전에 장마전선이 남부지방으로 온데요...비 피해 없길 바랍니다...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화담(華潭) 작성시간 09.07.14
  • 오랜만입니다 ^^ 세상일은 저 혼자만 하는것처럼 인사도 못 챙겨드리고....죄송합니다.. 장마철에 건강하세요. ^^ 작성자 연화심 작성시간 09.07.14
  • 반가움...우리 식구들 만복 구족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7.12
  • 고추밭에 약치니 비오고... 오늘 밤부터 한 삼일 비 온다니까 자은사 단도리(?) 하셈...시~~님!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7.11
  • 나도 사진 올린다 히히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7.05
  • 아들놈이 왔다가 내캉 놀려니 재미 없나 서울로 내일 간대나...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7.05
  • 컴퓨터가 벼락에 맞아 전화국 기사가 와서 이제 고쳤답니다.일단은...두 시간에 걸쳐서...ㅎ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7.04
  • 짙은 밤...합동천도재가 끝나고 실록만 우거져 있는 자은사의 밤이네요.. 울벗님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6.30
  • 세월은 가고 흰머리만 늘고 해 놓은 것은 아무것도 엄꼬?? 어디다 락을 붙이고 살꼬??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6.25
  • 아스팔트위에 계란후라이 저절로 될려고 합니다 이리저리 둘러보고 갑니다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 박지영 작성시간 09.06.25
  • 죙일 마음 붑잡아 매어 놓고 푹~~쉬었음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6.23
  • 스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너무 부족한 투성이랍니다 열춤해서 꼭 스님법당에서 한번 뵙겠습니다 좋은 글귀가 너무 많아 어느것을 먼저 봐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스님 열심히 보고 갑니다 어제는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박지영 작성시간 09.06.21
  • 오늘 비가 온뒤의 자은사 텃밭엔 온통 잡초뿐이고...풀은 왜이리도 잘 자라나~~~백도 복숭아는 거의 땅바닥에서 썩고...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6.21
  • 하루종일 날씨가 ! 오락 가락 .. 비오는 자은사는 넘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영! 날씨가 덥기만하고 ............ 비야 와라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21
  • 내일은 탑 점안식 염불을 혼자서 해야 됩니다. 점안용 준비물도 많긴 한데...이제 끝났음...굿 나잇!! 모든 회원님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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