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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님은 어디에 ~~ 비가 그리운 님!!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6.20
  • 인연!!!!!!!!!!!!!!!!!!!!!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20
  • 금욜 아침입니다. 어느 해우소에서 본 글입니다. 난 부자 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 왜냐구요 자고 일어나면 지갑속에 24시간이 채워져있기에 말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19
  • 적당히 화창해서 오후의 날씨...푸르름이 가득한 실록의 녹음속에서 잠시 쉬어보세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6.18
  • 햇살이 따가워 자은사 복숭아 맛이 짱 !!!!!!!!!!!!이되겠다... 침 넘어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18
  • 백도가 잘 익어가고 있어요. 봉지에 싸놓질 않아서 크진 않지만 맛은 잘 들은 것 같네요. 자주도 색깔이 짙어져...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6.17
  • 오늘도 행복하소서...... 자은사에 복숭아 따러 가야지....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17
  • 햇살이 무서워용............................... 야호 점심시간...................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16
  • 행복은 나에게서 멀어지는것같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15
  • 오늘 .내일. 서울 .경기도에서. 절에 손님이 오신다합니다 . 열무 김치 담급니다 필요하시면 절에 오세요(단 김치통은 들고요)오시기 전에 연락주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12
  • 진주 댕겨 왔시유 ........자비심님 방아 세포기 가져 왔는데 우짜까요?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6.11
  • 종일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쓰트레스 만들고 있음..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6.10
  • 일교차가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시도록...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6.10
  • 비가 온다 . 지금의 마음처럼 눈물이 되어 내린다 .. 엄마가 많이 보고싶다. 오늘은 친정엄마 기일 이다. 가고 싶다 ...지금은 어디에 계실까...................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10
  • 머리가 터질것같다.. 잠도오고.......월요병~~~~~~~~~~~~~~~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08
  • 금욜 밤에 딸래미가 오다.내일 저녁 서울로...맘이 짠하다.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6.06
  • 다문화 요리교실 도우미 갑니다 .나도 요리 배울겸...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6.05
  • 맑은 하늘. 따가운 햇살 때문인지 기분은 한결 가볍다 . 그래도 좀처럼 인연이라는 단어가 쉽게 떠나질 않는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05
  • 올만에 들려봅니다...자연의 이치를실감합니다 !! 모든님들 행복한하루되세여^^ 작성자 바다 작성시간 09.06.05
  • 새 인연을 만난 다는게 쉬운것만은 아니다. 직장에서. 아니. 또 다른곳에서 .... 요즘은 머리속이 복잡하다. 왠지는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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