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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 진주 딸기밭 헤매고 온전신 만신이 이프네요..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3.10
  • 한 주가 시작 되는 월요일 입니다 . 님들의 마음에 자비가 가득하시길>>>>>>>>>>>>>>>>>...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9
  • 즐거운 주말 입니다, 자은사로 오세요 여러분~~~~~~~~~~~~~~~~~~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7
  • 자비심님 선물 안 주시남?요? 칠은 소인이 해도 되니까요??ㅎㅎㅎ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3.06
  • 날씨가 영~~~~~~~~~ 넘추워요. 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6
  • 하루해가 넘 힘들게 지나 갑니다 ..신학기라 정신없이 말입니다 님들 잘계시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5
  • 봄이면 바쁜 일정으로 자주 못뵙네요...오늘이 부처님 출가일...출가는 커녕 가출도 못하네요...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3.04
  • 학교 개강 첫날은 빼먹고 둘쨋날...새로운 신닙생들이 많아 정신이 없어질것 같아...ㅎ // 또한 적응이 안될 듯...너무 놀았어~~~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3.04
  • 오늘하루 행복한 일만 가득하소서)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4
  • 스님계시지 않는 학교... 허전하구요, 재미도 없구요.도서관에서 졸다왔어요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3.03
  • 봄이 옴을 시샘하는 비와 눈이 옵니다 .새내기들의 이야기 소리에 정신을 차려 봅니다.............떠나기 싫은 듯 뒤늦게 찾아온 봄 속의 한파. 오늘은 대설주의보까지 내렸다고 하더니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겨울도 참으로 지독한 칼바람이 불어왔었습니다. 살을 에는 듯한 거친 바람은 어디로 갔을까요? 온 세상을 굴복시킬 듯한 기세로 덤비던 그 바람은..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3
  • 울 동네 미원초등학교 장락분교 입학생은 작년에 이어 단 1명...아이들이 조그만 운동장에 노는 모습이 정겨워 보이는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09.03.02
  • 자은사에 새 식구가 왔습니다 (절반만 진돌이) 오시는 님들 꼭 한줄 남겨주시면 감사 감사~~~~~~~~~~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2
  • 내일이면 새 학기가 시작된다. 올해는 전년도 보다는 편안하고 행복하겠지라고 뇌리속으로 다짐해 본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1
  • 카페구경 잘하고 갑니다. 담에 또 올께요.() () () 작성자 katieleeus 작성시간 09.03.01
  • 3월의 시작하는 날 - 봄이 성큼 다가옵니다. 새로움은 무엇인가 도전하는 싱그러움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 되시길...().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09.03.01
  •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2.27
  • 당일로 서울 댕겨오는데 힘들었음... 지금 막 도착 신고함..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2.27
  • 안녕하세요~~ *^^*~~ 가입했어요~~~ 가을하늘 넙쭉 큰아빠 스님께 삼배 올립니다. 작성자 가을하늘 작성시간 09.02.27
  • 늦은 밤..어느새 우리 카페 회원님 25명이 되었고..2월말은 눈앞에 다가옵니다. 우리 식구들 항상 여여하시길..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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