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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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진주 딸기밭 헤매고 온전신 만신이 이프네요..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3.10
한 주가 시작 되는 월요일 입니다 . 님들의 마음에 자비가 가득하시길>>>>>>>>>>>>>>>>>...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9
즐거운 주말 입니다, 자은사로 오세요 여러분~~~~~~~~~~~~~~~~~~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7
자비심님 선물 안 주시남?요? 칠은 소인이 해도 되니까요??ㅎㅎㅎ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3.06
날씨가 영~~~~~~~~~ 넘추워요. 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6
하루해가 넘 힘들게 지나 갑니다 ..신학기라 정신없이 말입니다 님들 잘계시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5
봄이면 바쁜 일정으로 자주 못뵙네요...오늘이 부처님 출가일...출가는 커녕 가출도 못하네요...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3.04
학교 개강 첫날은 빼먹고 둘쨋날...새로운 신닙생들이 많아 정신이 없어질것 같아...ㅎ // 또한 적응이 안될 듯...너무 놀았어~~~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3.04
오늘하루 행복한 일만 가득하소서)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4
스님계시지 않는 학교... 허전하구요, 재미도 없구요.도서관에서 졸다왔어요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3.03
봄이 옴을 시샘하는 비와 눈이 옵니다 .새내기들의 이야기 소리에 정신을 차려 봅니다.............떠나기 싫은 듯 뒤늦게 찾아온 봄 속의 한파. 오늘은 대설주의보까지 내렸다고 하더니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겨울도 참으로 지독한 칼바람이 불어왔었습니다. 살을 에는 듯한 거친 바람은 어디로 갔을까요? 온 세상을 굴복시킬 듯한 기세로 덤비던 그 바람은..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3
울 동네 미원초등학교 장락분교 입학생은 작년에 이어 단 1명...아이들이 조그만 운동장에 노는 모습이 정겨워 보이는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09.03.02
자은사에 새 식구가 왔습니다 (절반만 진돌이) 오시는 님들 꼭 한줄 남겨주시면 감사 감사~~~~~~~~~~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2
내일이면 새 학기가 시작된다. 올해는 전년도 보다는 편안하고 행복하겠지라고 뇌리속으로 다짐해 본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3.01
카페구경 잘하고 갑니다. 담에 또 올께요.() () ()
작성자
katieleeus
작성시간
09.03.01
3월의 시작하는 날 - 봄이 성큼 다가옵니다. 새로움은 무엇인가 도전하는 싱그러움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 되시길...().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09.03.01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2.27
당일로 서울 댕겨오는데 힘들었음... 지금 막 도착 신고함..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2.27
안녕하세요~~ *^^*~~ 가입했어요~~~ 가을하늘 넙쭉 큰아빠 스님께 삼배 올립니다.
작성자
가을하늘
작성시간
09.02.27
늦은 밤..어느새 우리 카페 회원님 25명이 되었고..2월말은 눈앞에 다가옵니다. 우리 식구들 항상 여여하시길..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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