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무탈이 행복임을...
오늘도 모두들 편안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29
-
고마워요 한국!
스웨덴에 3-0으로 지고 있던 멕시코
2승하고도 16강 못갈뻔...
열정적인 멕시코 국민들
페북에 쏟아지는 감사 구호들?
당연히 전년도 챔피온 독일이
2패인 한국을 실력으로도 이기겠지 포기했는데
후반추가시간 기적적인 골 !
결국 독일과 스웨덴이 결승 갈것이란 예상에
열심히 한국을 응원해 주었던 멕시코 국민들
것두 2골씩이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월드컵 태극전사들
아낌없는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짝짝짝
정말 잘했지요?
최고는 방심하고 나태하며 언젠간 그 위치가 무너지지만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은 꿈이 있기에 행복하지요
오늘도 무엇을 하던
나에게 최선을 다하는 우리 법우님들이 되자구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28
-
흐린날씨...(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만
오늘도
곱고 소중한 수요일입니다
편안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27
-
어느 붓다가
비를 만들고
더위를 없게 할 수 있을까
모든 현상은 자연의 이치로
오고
가는
그 조건이 모였다 흩어지는 것을
과거의 어느 원인이
현재의 결과로 선명하게 다가올 때
과연
나는 오늘 어떤 원인의 씨앗을 뿌릴까를
알아차리며
평온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26
-
나에게 있는 증오심과 화가 풀리면
내 인생도 결국
풀린답니다
동족 상잔의 비극이 있었던 6.25날이면서 새로운 월요일이네요
힘차게 일하러 가시는 당신..
오늘도 매순간 건강하시고
스스로 평화롭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25
-
오늘도 많이 덥다네요.
법우님들 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이루소서
불금입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22
-
가까이 다가 갈 수록
나와는 다른 존재들입니다
그 다름에 실망과 희망의 메아리
될 수 있으면
자신에게 더 관심과 이해를 하면
좀 더
평온하고 자유로울 것입니다
소중한 이 순간입니다
ㅡ나모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21
-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는데
준비 단단히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큰 피해가 없지요.
오늘도 무탈한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20
-
지혜로운 사람은 삿됨 속에서도 정직하려고 하고,
비록 원망스러운 일이 있어도
그 마음을 버려 스스로 속상해 하지는 않는다."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열심히 일하시는 법우님들
모두 행복하십시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19
-
만약 물이 항상 있다면
우물이 무슨 소용이 있으랴.
만약 욕심이 전혀 없다면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구하리."
오늘 러시 아월드컵
첫승에 대한 온국민들의 염원
신태용호의 선전을 기원해봅니다
고우신님들 월요일 힘차게
출발합시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18
-
많은 일들이 지나갑니다
꿈 같이 지나갑니다
맑은 아침
오늘도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ㅡ나모고타마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15
-
그 어느 것이
멈추어 머물까
그 어느 것을
멈추고 머물게 할까
찰라
찰라
일어나고 지나가고 변하고
오늘도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ㅡ나모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14
-
모두가 오래 살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늙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벤자민 프랭클린>
화요일 아름답게 늙어가야지요
소나기가 간간이 지나갑니다
건강 잘 여미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12
-
나는 지금
과거 미래 현재
그 어디에 가 있는가
마음을 잠시라도 지켜보십시요
아마도
신기하고 정확한 법이 있을 것입니다
평온하십시요
고맙습니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11
-
나무아미 타불 관세음보살
작성자
법등
작성시간
18.06.09
-
옛날에 두 양반이
고기를 사러 왔는데
한 양반은 "이보게 박서방
고기 한근 주시게
하고 말했습니다.
그 다음 양반은
"이놈 상길아 고기 한근 다오.
하고 말했지요.
그리고 두 양반에게 똑같이
" 예 대답한 다음
고기를 잘라 주었는데
첫번째 양반 고기는 많은데
자기 고기는
적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따지니
저 양반님 고기는
박서방이 자른 것이고
양반님 고기는
상길이 놈이 자른 것입니다
그렇게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그러니 말 한마디가
그렇게 무거운 것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08
-
꽃에서만 향기가 나는게 아니라
인연에서도 향기가 난답니다
울님들^^이 참 좋은 님들이시기에
이 공간속에서도
좋은 향기가 솔솔솔 두루 두루
퍼져 옵니다
고우신 울님들^^오늘도 열심히 일해서
돈많이 법시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07
-
매순간을 새롭게 바라보고
아무런 분별없이 보고있는가? 묻고 알아차림 해보시시요
그러면 정토도 곧 보일성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날을 선물 받았으니
알차게 써보자구요
비가옵니다
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05
-
월요일 힘차게 달려봅니다 홧팅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04
-
6월
아마도 많은 일들이
새롭게 만들어 지겠지요
약간의 관심을 두고 알아차려도
몸과 마음은
찰라
찰라에 보여줍니다
일어납니다
사라집니다
어떻게 할 수 없는게 많습니다
단지
알아차릴 대상일뿐
평온하십시요
ㅡ나모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6.01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