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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업갔다 배고파 한그릇 뚝딱하고.....낼부터 추워진다네요.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1.22
  • 아롱이 다롱이가 빨리 집으로 돌아 오기를 바랄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 작성자 킹콩 작성시간 09.01.22
  • 이번 성도재일에는 관음기도를 했었는데, 남해 보리암에 해수관음을 친견하는 인연이 되었네요. 대성자모 관세음보살 마하살.().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09.01.22
  • 낼 모레부터 날이 많이 춥다는데...아롱아~~, 다롱아~~ 얼렁 집에 온나! 작성자 화담(華潭) 작성시간 09.01.21
  • 외출하고 다녀올 때 아롱이 다롱이가 반갑게 맞이해주던 모습이 선하다~안타깝게도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1.20
  • 가입합니다 대공님 항상 건강하시고 자은사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킹콩 작성시간 09.01.20
  • 아침에 불청객이 찾아와 시간만 뺏기고....숙제는 온제 할낀고?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1.20
  • 오늘 하루의 무사함도 작은 행복의 뜻을 이룸이리니...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1.19
  • 햇살이 눈부십니다.추위는 그대로인가? 자은사 겨울은 고요합니다.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1.19
  • 군불땔 나무 자르고 낮잠자고...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1.17
  • 오늘 이른 아침엔 부산으로 사십구재...끝나고 바로 남해로 가서 남해에서 내일 점안식을 하게...졸립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1.17
  • 오늘은 어머님 모시고 주전바닷가에 사시는 누님댁에 ...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1.16
  •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글고 오늘 제 이미지 사진 바꿨습니다. 한창 잘 나갈때의 사진으로.. 이땐 정말 날씬했는데..D라인에다 어느새 사십대 중반을 넘어서고..세월의 무상함을 또 한번 느낌니다.. 작성자 청정심 작성시간 09.01.15
  • 모거일 수업갑니다. 발 절룩 거림시로..자비심따라 맨도칼로 발바닥 우찌해 볼끼라꼬 해쌋다 한칼해서 그아까븐 피를..흑흑..남사스러라.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1.15
  •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따듯해지면 미나리 먹으로 갈게요……. 근데. 공놀이는 어디서 합니까? 작성자 동관 아빠 작성시간 09.01.14
  • 아버님께서 감기가 심해서 모시고 병원에 댕겨왔수다..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1.14
  • 앞강물이 얼어서 두껍게 입고 외출했다. 아들 떡국 끓여 먹이고 또 부산에 나갑니다. 들랑날랑 바쁘네..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1.14
  • 날씨가 아직도 풀리질 않아 제법 쌀쌀합니다. 감기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1.13
  • 추워도 목단과 매화는 봉우리가 빼꼼히 ...봄은 멀지 않으리...진주 댕겨 왔어요.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1.12
  • 자비심님 요리에 우리가족 모두 꾸벅.....합니다......많은 도움줘서 감사합니다....감기빨리 날려보내라. 작성자 보리 작성시간 0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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