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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후 2010년 5월 8일 -0066-

작성자정수기|작성시간10.05.08|조회수56 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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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평강 | 작성시간 10.05.08 그러므로 이같은 여인의 덕목은 육체적인 매력 보다는 내면적인 아름다움과 무엇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믿음에 중심을 둡니다.(잠 31:10~31)
  • 작성자박평강 | 작성시간 10.05.08 ***진주보다 더 귀중한 것
    -"대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무릇 원하는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잠 8:11)
  • 작성자박평강 | 작성시간 10.05.08 -(쉬운성경)말씀으로 올림니다.
    "그녀가 행한 일이 보상을 받고, 모든 사람들이 그녀를 칭송할 것입니다."(잠 31:31)
  • 작성자박평강 | 작성시간 10.05.09 &&&어버이날을 맞아 '오늘의 양식'의 댓글 칸에 채웁니다. '소제'에 걸맞는 우리의 부모님을 그려 봅니다.
    (한시적으로 가정의 달 까지만 올리고 삭제합니다)

    <어머니 마음>-작사:양주동 &작곡:이홍렬

    1.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고
    손 발이 다 닳도록 고생 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2. 어려선 안고 업고 얼러주시고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맘
    앓을사 그릇될사 자식 생각에
    고우시던 이마 위에 주름이 가득
    땅 위에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어머님의 정성은 지극하여라

  • 작성자박평강 | 작성시간 10.05.09 -노래에 가는 세월 기리며 부족스러웠던 지난날을 돌이키며,그 마음에 감추지 못한 눈시울의 설음들을 담아둘 길 없어라.
    사랑하는 이들이여 그대들 또한 부모님을 사랑하여라.붙잡지 못한 세월 어쩔 수 없는 섭리겠으나, 주어진 사랑의 마음은 감추지 말려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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