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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후 2010년 5월 8일 -0066-

작성자정수기| 작성시간10.05.08| 조회수4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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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평강 작성시간10.05.08 *현숙한 여인-(잠언 31:10~31)
    ->'오늘의 양식'의 소제를 '현숙한 여인'으로 표현코저합니다.(양해사항)
    -고대 동양의 관습에 의하면 여인은 집안에서 나오지 않는 것이 예의 였습니다..그러나 성경에는 활동적인 여인들이 많이 등장합니다.본서를 보아도 알 수 있듯이,여인들이 자유롭게 세상에 나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인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가정을 돌보는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밖의 다른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평강 작성시간10.05.08 *미리암(출2:4~8)---아론과 모세의 누이.
    *라합(수 2:1~21)
    *드보라(삿5:7)
    *룻(룻 1:4~18)
    *아비가일(삼상 25:14~42)
    *에스더(에 2:16~18)
    *수로보니게 여인(막 7:25)
    *마리아(눅 1:26~38)---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
    *브르스길라(행 18:2, 26)
    *마리아(눅 10:40~42)---나사로의 누이이며 마르다의 동생.예수님의 말씀 듣기를 좋아하며 향유를 예수님 발에 부어 헌신한 베다니 여인.
    *한나(섬상 2:1~10)-사무엘의 어머니
    *르므엘왕의 어머니(잠 31:1~31)
  • 작성자 박평강 작성시간10.05.08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값은 진주보다 더하니라" (잠31:10)

    '현숙한'은--- '세력','용기'를 뜻 합니다.10절에서의 '현숙한 여인'이란 '힘있는 여인'을 가리킵니다. 이표현 속에는 도덕적인 순전함과 건강한 육신과 활동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평강 작성시간10.05.08 *현숙한 여인은--이 세상에서 그 남편의 명예를 더 높힘니다(23절)
    *현숙한 여인은--도덕적이고 품위가 있기 때문에 근심과 걱정이 없읍니다(25절)
  • 답댓글 작성자 박평강 작성시간10.05.08 *현숙한 아내는
    --1.부지런하고
    --2.지혜로운 투자를 하며
    --3.시간을 선용하고
    --4.계획성이 있습니다.
    --5.다른 사람들을 돌아보고
    --6.남편을 존경하며
    --7.지혜로운 상담을 하고
    --8.여호와를 경외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평강 작성시간10.05.08 그러므로 이같은 여인의 덕목은 육체적인 매력 보다는 내면적인 아름다움과 무엇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믿음에 중심을 둡니다.(잠 31:10~31)
  • 작성자 박평강 작성시간10.05.08 ***진주보다 더 귀중한 것
    -"대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무릇 원하는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잠 8:11)
  • 작성자 박평강 작성시간10.05.08 -(쉬운성경)말씀으로 올림니다.
    "그녀가 행한 일이 보상을 받고, 모든 사람들이 그녀를 칭송할 것입니다."(잠 31:31)
  • 작성자 박평강 작성시간10.05.09 &&&어버이날을 맞아 '오늘의 양식'의 댓글 칸에 채웁니다. '소제'에 걸맞는 우리의 부모님을 그려 봅니다.
    (한시적으로 가정의 달 까지만 올리고 삭제합니다)

    <어머니 마음>-작사:양주동 &작곡:이홍렬

    1.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고
    손 발이 다 닳도록 고생 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2. 어려선 안고 업고 얼러주시고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맘
    앓을사 그릇될사 자식 생각에
    고우시던 이마 위에 주름이 가득
    땅 위에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어머님의 정성은 지극하여라

  • 작성자 박평강 작성시간10.05.09 -노래에 가는 세월 기리며 부족스러웠던 지난날을 돌이키며,그 마음에 감추지 못한 눈시울의 설음들을 담아둘 길 없어라.
    사랑하는 이들이여 그대들 또한 부모님을 사랑하여라.붙잡지 못한 세월 어쩔 수 없는 섭리겠으나, 주어진 사랑의 마음은 감추지 말려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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