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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24 낚시는 정도가 없다네..자기가 좋으면 되는거지..물론 남의 테크닉도 눈여겨 보아야 하고... 처음엔 원줄에 바로 에기 달고 에기 라인고리에 버림줄과 버림봉돌을 장착한 채비를 하였으나 아무래도 갑오가 에기를 감싸는것이 불편할 것 같아 싱글스냅도래에 장착하다가 양핀 도래를 사용하여 보았는데 액션이 최상인지라...원래 왕눈이 헤드부분이 뜨기 때문에 삼각도래와 양핀도래의 무게로 하여금 헤드부분의 유영이 자연스러워 제작년부터 이 채비를 사용하였네... 무늬에는 버림채비가 없고 에기가 최대한 자유스러운 액션을 주기 위해서 도래가 없는 스냅만으로 장착하여 에기에 자연스러운 액션을 준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