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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아기 낳았는데

작성자kimsoyoon|작성시간26.06.23|조회수31 목록 댓글 4

애기도 못보고 가나

뭘그렇게빨리가나

귀여운 애기 외손자 봐야지

아들 낳으면 벤츠 사준다매

뻥쟁이 ..

 

카페 오면 아기 봐 

이강희 

눈동자에 별이 많아

엄마 보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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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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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여름산 | 작성시간 07:48 new 상교-소윤-강희로 이어지는 큰 강의 굽이쳐 흐르는 강줄기를 봅니다. 인간사 만남과 이별, 기쁨과 슬픔을 다 아는 눈빛으로 갓난아기는 엄마 품에 있네요.

    어미 잃은 슬픔을 무엇으로 다 말할까요.

    어머님은 가셨어도 새벽공기처럼, 아침햇살처럼, "그림자까지 사랑하는" 따님 곁에서 늘 함께하실 거예요.

    산후 몸조리 잘하시고, 이쁜 아기 얼굴 들여다보며 슬픔을 조금, 조금씩 녹이시기 바랍니다.
    강희, 이름도 좋고, 떡두꺼비같이 듬직, 잘생겼네요.
  • 작성자햇무리 | 작성시간 08:26 new 2026.5.20. 아침ㅡ이강희 탄생~~ 직접은 못 봐도 알기는 하셨겠지요?~~ ♡♡♥︎♡♡
  • 작성자소나무 | 작성시간 2시간 2분 전 new 엄마 잃은 슬픔이 아직 가시지 않았을
    거예요.
    이제 훌훌 털고. 아기 강희 잘 키우세요.
    하늘나라에서 지켜보실 거예요
    몸조리 잘 하세요


  • 작성자홍은영 | 작성시간 38분 전 new 애 낳은지 얼마 안된 몸으로 엄마를 하나님 품으로
    보내 힘드셨겠어요
    저도 22년에 엄마를 하나님 품으로 보냈는데 1년은 울면서
    살았어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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