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도 못보고 가나
뭘그렇게빨리가나
귀여운 애기 외손자 봐야지
아들 낳으면 벤츠 사준다매
뻥쟁이 ..
카페 오면 아기 봐
이강희
눈동자에 별이 많아
엄마 보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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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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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산 작성시간 07:48 new
상교-소윤-강희로 이어지는 큰 강의 굽이쳐 흐르는 강줄기를 봅니다. 인간사 만남과 이별, 기쁨과 슬픔을 다 아는 눈빛으로 갓난아기는 엄마 품에 있네요.
어미 잃은 슬픔을 무엇으로 다 말할까요.
어머님은 가셨어도 새벽공기처럼, 아침햇살처럼, "그림자까지 사랑하는" 따님 곁에서 늘 함께하실 거예요.
산후 몸조리 잘하시고, 이쁜 아기 얼굴 들여다보며 슬픔을 조금, 조금씩 녹이시기 바랍니다.
강희, 이름도 좋고, 떡두꺼비같이 듬직, 잘생겼네요. -
작성자햇무리 작성시간 08:26 new
2026.5.20. 아침ㅡ이강희 탄생~~ 직접은 못 봐도 알기는 하셨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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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나무 작성시간 2시간 2분 전 new
엄마 잃은 슬픔이 아직 가시지 않았을
거예요.
이제 훌훌 털고. 아기 강희 잘 키우세요.
하늘나라에서 지켜보실 거예요
몸조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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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은영 작성시간 38분 전 new
애 낳은지 얼마 안된 몸으로 엄마를 하나님 품으로
보내 힘드셨겠어요
저도 22년에 엄마를 하나님 품으로 보냈는데 1년은 울면서
살았어요 힘내세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