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엄마 나 아기 낳았는데

작성자kimsoyoon|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여름산 작성시간07:48 new 상교-소윤-강희로 이어지는 큰 강의 굽이쳐 흐르는 강줄기를 봅니다. 인간사 만남과 이별, 기쁨과 슬픔을 다 아는 눈빛으로 갓난아기는 엄마 품에 있네요.

    어미 잃은 슬픔을 무엇으로 다 말할까요.

    어머님은 가셨어도 새벽공기처럼, 아침햇살처럼, "그림자까지 사랑하는" 따님 곁에서 늘 함께하실 거예요.

    산후 몸조리 잘하시고, 이쁜 아기 얼굴 들여다보며 슬픔을 조금, 조금씩 녹이시기 바랍니다.
    강희, 이름도 좋고, 떡두꺼비같이 듬직, 잘생겼네요.
  • 작성자 햇무리 작성시간08:26 new 2026.5.20. 아침ㅡ이강희 탄생~~ 직접은 못 봐도 알기는 하셨겠지요?~~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