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24회/조성신작성시간08.07.22
그림에는 무뇌한이지만 셈세함과 자연연의 순수함을 표현 한 것이 소시적 시골생활이 스크린처럼 스쳐가고,학창시절 연습장에 항상 스케치에 열중하던 너의 모습이 아련하구나! 내 큰딸이 중3인데 너의 길을 가려하니 전시회땐 꼭 한번 데리고 가 후학도로서 소개할테니 많은 조언.....!!
작성자11회 김형문작성시간08.08.11
훌룽한 후배 한 분을 또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군요 .어려운 환경속에서 부단히 공부와 활동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는 남몰래 감수해야 할 일들이 많았을 턴데....또한 훌륭한 가장으로도 존경스럽군요... 좋은 힘 받아 크게 약진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