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동사리 은행나무거리 (학교 뒷 또랑 옆) 추억이 많이 깃든 은행나무였는데
너무 나이를 먹고 주위 환경이 안좋은 관계로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해년마다 시 녹지과에 건의해서 영양제를 투입하고 있습니다마는 갈수록 앙상한
가지만 남네요. 안타갑습니다. 우리 어렸을때는 엄청 은행도 많이열고 하였는데
나이 탓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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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현미(72) 작성시간 08.01.22 울 아들이 딱 보더니 "어! 여기 그 빨래터 있는 그 나무다" 이러네요.. 남평 몇번 안 가봤고 갔어도 남평 돌아다니며 구경 시킨적 없는거 같은데 딱 보더니 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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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성애 작성시간 08.02.02 (65)오메 어쩌까잉 서글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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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nathan 작성시간 08.02.04 슬프구나 그렇게 위풍당당 하던 은행 나무 였는데 !!타지에서 (용문산)은행 나무를 볼때 비교 해보던 생각이 나는데 박명철(구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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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성신(57고추가루) 작성시간 08.02.18 보호수로 관리되고 있는데, 이 모습이 저희 몸과 다름없이 기력없이 수명을 다해가고 있나....소방도로가 나서 가보기는 쉬워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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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영선(71) 작성시간 08.04.17 마니 생각나네요.... 내가 바로 그 옆에서도 살았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