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리 은행나무 작성자서희열(54)| 작성시간08.01.20| 조회수149|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선동규(57) 작성시간08.01.21 아~ 그 은행나무이군요. 그렇게 위풍당당하던 은행나무가 저렇게 되었군요. 실로 30년도 넘은 세월만에 보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현미(72) 작성시간08.01.21 이 은행나무 옆에 안타까운 추억들만 있는거 같네요. 싸한 옛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특수요원(임호성) 작성시간08.01.21 거기 추억도 많이 있떤 곳인데 은행나무가 그리되었군요~ 맘이 좀 허하네요~ 그사진 보닌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찬용(60) 작성시간08.01.21 그래요 우리 학교 다닐때의 멋진 모습이 사라진지 오래됐어요. 가끔 지날때 보지만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 꼭 살려야 하는데...^&^ 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동수(57회) 작성시간08.01.21 그나무곁에는 여름철에 우리가 목욕하며 쩜프하며 물속으로 들어들던 나무가 있었지 그나무는 세월의 무상함에 죽어버려 지만 우리들의 추억이 담긴 목옥할수있는 공간이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길룡74 작성시간08.01.21 저두 기억이 나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 성금(63) 작성시간08.01.22 은행나무 밑으로 흐르던 물이 참 깨끗해 빨래터가 있었고 겨울에 손을 호호 불어가며 빨래하던 기억이 나는데 그 웅장하던 은행나무가 저렇게 변했나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현미(72) 작성시간08.01.22 울 아들이 딱 보더니 "어! 여기 그 빨래터 있는 그 나무다" 이러네요.. 남평 몇번 안 가봤고 갔어도 남평 돌아다니며 구경 시킨적 없는거 같은데 딱 보더니 아네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성애 작성시간08.02.02 (65)오메 어쩌까잉 서글퍼지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onathan 작성시간08.02.04 슬프구나 그렇게 위풍당당 하던 은행 나무 였는데 !!타지에서 (용문산)은행 나무를 볼때 비교 해보던 생각이 나는데 박명철(구철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성신(57고추가루) 작성시간08.02.18 보호수로 관리되고 있는데, 이 모습이 저희 몸과 다름없이 기력없이 수명을 다해가고 있나....소방도로가 나서 가보기는 쉬워졌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영선(71) 작성시간08.04.17 마니 생각나네요.... 내가 바로 그 옆에서도 살았었는데...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